[11월 안마이벤트 원가권] [강남시크릿] 오랜 기억에 남을 '모찌'와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 LV 13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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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시크릿
  • 2017.11.08 17:40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강남 시크릿


② 방문일시: 2017 11 08


③ 파트너명: 모찌


④ 후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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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업소 정보 및 이벤트 등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naverview.com/bbs/board.php?bo_table=info_anma&wr_id=3233



안녕하세요~ 네뷰신생아 아디오스입니다 ^^ 


이번 11월 대규모 안마이벤트 원가권에 당첨되어 참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답니다^^


이렇게 좋은 이벤트 열어주시고 당첨의 영광까지 안겨주신 '아쿠아리움'방장님과


'포네이라'부방장님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또한 첫 방문임에도 너무나 좋은 응대해주신 '시크릿'의 '선아실장'님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그럼 지금부터 조금은 색달랐던 시크릿에서의 후기를 써내려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회원분들께서 다녀오신 곳이지요! '시크릿' !!


우리 네뷰와도 굉장히 친밀한 곳이고 방장님께서도 언제나 칭찬을 마다하지 않는 곳이라


이번 이벤트에 당당히 1순위로 지원을 했습니다!! 설마 될까 했는데 마침 딱 당첨이 되어서


아주 들뜬마음으로 방문을 하게 되었지요~ 


이제 막 후기를 쓰기 시작하면서도.. 사실 어떤식으로 써야 할까 혼란스런 달림이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언제나처럼 있는 그대로 쓰는게 맞는거겟죠...?


어쩔수없이 플레이보단 대화체가 많다는점.. 다른후기보다 조금 길 수 있다는점..양해말씀드립니다..





Chapter 1 . 도 착



한동안.. 일에 찌들어서.. 정말 일만 하고 살았던지라.. 참 달림이 그립던 중이었지요..


마침 이벤트에 당첨도 되었겠다.. 도저히 이제 미룰수는 없었습니다!! ㅋㅋ


네.. 어제 자게글에도 썻다시피.. 필살기를 시전하였습니다 .. ㅋㅋ 아프다..너무아프다 라구요..ㅋㅋㅋ


제가 이 사무실에서 근무한 이래로..단 한번도 아픈적이 없기에..흔쾌히 통과되었습니다 ㅋㅋ 천천히 출근하라면서..ㅋㅋ


바로!! 시크릿으로 전화를 하였답니다 .. ㅋㅋ



아디오스 : 안녕하세요~ 네뷰에 아디오스라고 합니다!


선아실장님 : 안녕하세요~ 


아디오스 : 조금이따가 원가권 사용때문에 방문하려고 하는데 가능할까요~?


선아실장님 : 네 그럼요 ^^ 주소 넣어드릴께요~



주간에 선아실장님이 계신걸 알았기에 단박에 묻지않고도 누군지 알겠더라구요 ㅎㅎ


그렇게 가볍게 통화를 마치고 시크릿으로 향했습니다 ^^



< 지하철 이용시 2호선 역삼역 8번출구에서 도보로 5~6분 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자차 이용시에는 네비주소에 도착하면 바로 지하주차장 입구가 보이고 주간에는 발렛해주시는분이


안보이셨으나 야간에는 있으신거 같네요! 넓지않은 공간인지라 야간에는 미리 확인하시고 가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업소명 또한 다르게 표기되어 있으니 방문전 꼭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Chapter 2. 미 팅



주차를 마치고 1층으로 올라가니 자동문이 쓰윽 열리네요~


카운터에 바로 선아실장님이 계십니다 ^^



선아실장님: 아까 예약하신분 맞으시죠~  


아디오스 : 네 안녕하세요^^ 


선아실장님 : 지금 XX랑 모찌 두분이 가능하신데 XX가 몸매는 조금 더 좋고 와꾸는 모찌가 좀 더 좋아요~


             그렇다고 xx가 와꾸가 안좋다는건 아니고.. 모찌는 아주 여자여자하고 몸매는 애기애기하고..등등


아디오스 : ㅋㅋㅋㅋㅋㅋ 네.. 그래서 누구로 하면 될까요~


선아실장님: 오빠 스타일에 맞는애 하는게 좋지요~


아디오스 : 전 그러면 좀 더 비주얼 좋은 친구로 할께요~


선아실장님 : 그럼 오늘 모찌봐요^^




네 .. 이게 입구 들어가자마자 카운터에서 나눈 초고속 칼미팅이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른시간인지라.. 가게에는 저뿐이었고..정말 고요했거든요 ㅋㅋㅋ 


뭐..대기는 당연히 필요도없었고.. 그렇게 총알같이 모든게 빠르게 진행되었습니다 ㅋㅋ


더군다나.. 저는 시크릿이 처음이라 잘 모르겠지만.. 옷도 가운으로 갈아입지 않고.. 그냥 탕방으로 갔기에..


가게 입구에서 언니를 보러 들어가는데까지 5분이 채 안걸린듯합니다 ㅋㅋㅋ


뭐.. 이렇게 빠른것도 나쁘진 않은듯 하더라구요 ㅋㅋ


아무튼 그리하여 남자스탭분의 안내를 받아 언니의 방으로 입장하였습니다!!!


 

Chapter 3. 우 주 소 녀 .. ?



방문이 열리고 언니를 마주했습니다! 분홍색 원피스에 아담한 언니가 서있네요~


저번달림때도 단발의 언니였었는데.. 이번에도 중단발에 쪼꼬만한 느낌의 처자입니다 ㅋㅋ


오늘은 이야기의 흐름을 끊지 않기위해 여기서 언니소개를 먼저하고 가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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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은 모찌입니다! 앙 기모찌의 그 모찌 맞아요 ㅋㅋㅋ 나이는 30대 초반정도 보이고


키는 160 이 안될꺼 같은데요 ㅎㅎ 아주 스탠다드한 몸매입니다~ 적당한 애교뱃살도 있네요 ㅎㅎ


닮은꼴 싱크는 찾는데 실패하였습니다.. 확실한건 눈빛이 좀 묘합니다.. ㅎㅎ


가슴은 완전 딱 A 컵입니다 ^^ 글래머러스한 걸 찾는 분들한테는 실망스러우실수 있단점 알려드립니다~


흡연은 하지않고 타투도 없습니다~  특별한 느낌의 언니라는점 말씀드립니다! > 


 

 

아디오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모찌 : 아..안녕하세여.. (표정이 진짜 얼어있었습니다..)


아디오스 : (베드에 전 걸터 앉았습니다..) 응..? 앉아요 ~ 왜이렇게 굳어있어요;;


모찌 : 아.. 그.. 아니에요 ..


아디오스 : 응.. ? 그;; 왜그래여 ㅋㅋ 저 물이라도 한잔 우선 줄래요?


모찌 : 아.. 네.. 물.. (주섬주섬..) 여기요..


아디오스 : 응.. ? 저기.. 혹시 무슨일 있어요..? 아님 제가 뭐 문제있나요..?


모찌: 아.. 그게.. 제가 낯을 가려서요..조금.. 그..


아디오스 : 아.. 그렇구나; (모찌씨는 담배를 안핀다고 하네요 ㅠ) 혹시 담배하나 펴도 될까요..?


모찌 : 네 .. 재떨이 여기.. 




글로.. 분위기가 전달이 되시나요 ㅠㅠ? 제가 많은 업소를 다녀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언니가 극도로 얼어있는걸 처음봐서...진짜 너무나 당황스러웠습니다 ㅠ


전 무섭게 생기지도 않았고 ㅠ 샤워도 하고 갔기에 몸에서 냄새날리도 없고 ㅠ 도통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


담배한대를 피면서.. 머릿속이 빠르게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이 분위기를 어찌해야하나 하구여 ㅠ




아디오스: 저기 ..음.. 오늘 첫방이라서 몸이 안풀려서 그런거에요..?


모찌 : 아..그게..아니구.. 제가 안그러는데...원래 .. 어..그.. (계속 말을 잘 못합니다...ㅠㅠ)


아디오스 : 음..아니면 제가 나갈까요..? 많이 불편해보이는데 진짜로 ㅠ


모찌 : 아니! 절대 그런게 아니에요! 오해하지 마세요 ㅠ ( 드디어 첨으로..말을 한번에 쭉 했습니다..;;)


아디오스 : 음.. 그럼 다행이긴 한데.. 저 나쁜사람 아니에요 진짜 ㅠ


모찌 : 아.. 제가 .. 정말 .. 저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마음이 조금 막 이상해서요 ㅠ


아디오스 : 저 .. 어차피 물다이도 안하고 그러니까..시간도 여유있고 한데.. 얘기나 하면서 풀어요 !!




이거 참.. 어찌해야할지를 모르겠더라구요;; 저야 어차피 서비스과가 아니기에..물다이 시간에 얘기하면


되는거라.. 시간적인 압박감은 없었으나.. 답답하더라구여 ㅠㅠ


근데.. 뭐 딱히 대화가 더 진행될 기미가 잘 안보이기에.. 제가 먼저 우선 씻자고 했습니다!!


제 옷을 하나하나 접는데.. 옆에서 보고 있는데 손을 살짝 떠는게 보입니다 ㅠ ;;; 


진짜 이러고나니.. 솔직한 마음으론.. 오늘 내상맞는게 이런건가..싶기도 했지요 ㅠㅠ


일단 같이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아무말도 하지않고... 조용히 칫솔에 치약을 짜서 주고.. 본인도 양치를합니다..


조용하네요.. 모찌의 핸드폰에서 나는 음악소리만 자그맣게 들립니다......................




아디오스 : 저기.. 정말 무슨 일 있는거 아니에여..?


모찌 : 그.. 오빠.. 저기.. 제가 원래.. 이러지 않는데요..


       오빠 들어오고나서.. 되게 좋아했었던 남자가.. 온 거 같아서.. 제가 좀 지금 마음이 이상해요..


아디오스 : ( 이건 뭔소리지...) 그게..무슨 소리에요???


모찌 : 아니.. 저도 잘 모르겠는데.. 그냥 좀 심장이 뛰고 그래서.. 기분 나쁘셧으면 죄송해여 ㅠ


아디오스 : 아니아니;; 기분나쁜게 아니라 걱정한건데요 ㅠ 편하게 했으면해서.. 너무 굳어있으세요...ㅠ


모찌: 지금 .. 되게 떨려가지구요.. 제가..




도통..무슨 상황인지 모르겠더라구요.. 무슨뜻으로 하는 말인지도 모르겠고.. ㅠㅠ 


일단 그래도..투철한 네뷰정신으로.. ㅋㅋㅋ 정신을 바짝차리고 있었습니다!!


물다이베드에 살짝 걸터앉아있으니.. 똘똘이와 X꼬 까지 깨끗하게 씻겨주는데.. 아직도 살짝 손을 떱니다;;;;


이 시간이 더 길어지면 안될것 같아서.. 후다닥 제가 그냥 물을 뿌려 씻고.. 베드에 걸터 앉아 기다렸습니다..


보통은 여기서 언니들이 자연스레 저를 눕히고.. 애무를 시작하지요..?? 저도 당연히 그럴줄알고 누웠습니다..


되게 새초롬하게..총총총 걸어와서.. 제 팔을 베고 안기네요.. 아무말도 안하고 그렇게 한 1분 있었습니다..




Chapter 4 . 관 계



아디오스 : 그.. 뭐때문인지 솔직히 잘은 모르겠는데.. 그냥 모든지 편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 


모찌 : ( 이제서야 눈을 쳐다보더니.. )  저도 .. 일할때 이런게 첨이라.. ㅠ .. 




눈이 마주치고.. 나체로 안고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가벼운 입맞춤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여긴..안마가 아니네요 이미.. 그냥 처음 사귄 여자랑 첫번째 관계를 하는 딱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살짝 입맞춤을 나누다가.. 진한 키스로.. 제가 자연스럽게 위에서 애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딱히 역립을 선호하지 않는 저지만.. 그냥 분위기가 그렇게 되버렸습니다.. 


일반인 여자랑 할때처럼.. 목부터..쇄골..가슴을 지나 배꼽아래까지.. 가벼운 애무를 했지요..


얕은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다시 진하게 키스를 나눈뒤에.. 소중이로 살짝 입을 대어보니..


움찔움찔하는데.. 진짜 조심스럽더군요.. 정말 소프트하게.. 소중이 애무를 마치고 .. 자연스럽게 모찌를 안아


위로 올려보냅니다.. 뭐 여기서 스킬얘기 같은건 해서 뭐하겠습니까... 딱히 그런 걸 생각하면서 할 겨를이없네요..


자연스럽게.. 몸 구석구석.. 애무를 해주고.. bj를 하는데..정말 정성스럽게 합니다.. 제 두 손을 꼭 잡고 


입으로만 위로 아래로.. 위로 아래로.. 묘한 기분은 끊이질 않네요..


슬슬 삽입의 시간인가 했더니.. 69 자세로 자연스럽게 올라오네요.. 아까처럼 아주 소프트하게 소중이를 애무한뒤..


저도 모르게..뒷문까지 애무를 해버렷네요;; 뒷문을 애무하자 짙은 탄식과 함께 신음소리가 엄청커집니다..


서로 그렇게 마음껏 애무를 즐긴 뒤에.. 콘을 씌우고 바로 여상으로 시작됩니다..


아주 천천히 앞뒤로.. 문지르듯 삽입을 하다가.. 몸을 숙여 다시 깊은 키스가 들어오네요..


이번엔 방아찧기.. 귀두부분만 살짝살짝 자극을 했다가.. 다시 강하게 철퍽철퍽.. 저도 아래에서 열심히 허리를


올려주었습니다.. 반응 .. 사운드.. 떡감 전부다 참 좋네요..


이제는 제가 위에서 하고싶어 자연스럽게 정상위로 진입합니다..


굉장히 물이 많이 나와있는 상태라.. 움직일때마다 철퍽철퍽 소리가 크게 들립니다..


양쪽 다리를 제 어깨에 올리고 강강강.. 다시 모찌의 다리를 M자로 만들어 강강강.. 그리고 다시 진한키스..


역동적이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진짜 땀흘릴정도로 자세를 바꿔가며 미친듯이 펌핑을 하니..슬슬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발사신호를 준 뒤..마지막 피치를 올려서..모찌를 꼭 안은채로 깊게 사정을 했네요....



아디오스 : 휴.. 고생했어요.. ^^


모찌 : 이게 왜 고생이야 오빠 .. 좋은거지 !


아디오스 : 다 끝나니까.. 긴장 풀린거같네요? ㅎㅎ 저 담배한대만 필께요.. 냄새날테니까 좀 저쪽에서.. 



모찌씨가 담배를 안피기에.. 환풍기 있는 쪽에 가서 담배를 피려했는데.. 


라이터로 불을 부쳐주고 제가 걸터앉아있는 앞쪽에..수건을 깔더니 무릎을 꿇고 앉습니다..


네 ..딱 아래의 이 사진처럼 앉더니.. 콘을 제거하고.... 청룡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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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에서 청룡을 받아보는 것도 처음이거니와.. 무릎을 꿇고 앉아 정말 정성스럽게 오래 해주다보니;;


똘똘이가 죽을기미를 안보이네요;; 정말 오랫동안 해주더군요... 투샷하는 느낌이었으니까요..;


 

아디오스 : 후.. 오늘 참 특별한 경험이라;;; 기억에 오래남을꺼 같네요..


모찌 : 나도.. 오늘 오래 생각날꺼 같다 오빠! 고마워요 .. 



콜이 울린지 좀 지난지라.. 가볍게 샤워를 하고 방을 나서는데.. 뒤에서 백허그를 하더군요.. 


가만히 서 있었네요..  그런뒤 천천히 뒤로 돌아 포옹을 한번하고 가볍게 입맞춤을 했습니다.. 


한번 꼭 더 보고싶다는 모찌의 말을 뒤로 하고 방을 나섰네요 .. 


카운터에 있는 선아실장님께는 아주 좋은시간이었다고 가볍게 피드백을 해드리고 ! 밥을 먹고 온지라


탕밥을 권유하셨지만 다음으로 넘겼네요^^ 많은 대화를 나누진 못했지만 참 살갑게 말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답니다 ^^ 


Epilogue ... 


후.. 쓰다보니 다른때보다.. 참 길어졌네요.. 최대한 있는 그대로 썼는데.. 어떻게들 보실진 모르겠습니다ㅠ


언니가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고.. 설명했던 말이 무슨 뜻인지도 잘모르겠습니다 ㅋㅋ...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모찌의 외모나 몸매가 그렇게까지 제 스타일은 아니었던게 사실입니다..


다만.. 너무 특별했던 경험이라.. 어느 누구보다 오랜시간 기억에 남을 꺼 같네요.. ^^


많은 달림을 한 건 아니자만.. 싸이트나 실사에 관한 얘기를 한마디도 하지 않은것도 이번이 처음이네요..


그런말을 할 상황도 아니었고.. 할 필요성도 전혀 못느꼇으니까요.. 


아무튼.. 묘했고 특별했던 '시크릿' 모찌와의 후기를..이만 마치도록 할께요^^


ps . 혹시 모찌를 보신분이 보실분이 계시다면.. 쪽지로라도 좀 알려주세요 ㅋㅋㅋ

 

    원래 이런친구인지.. 평소엔 어떤지 궁금해서 말이지요..ㅋㅋ


⑤ 총평 : 99점 ( -1점은 제가 아직도 의도파악을 못해서 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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