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사첨부 ] [선릉 더킹 ] 태양아 가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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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릉더킹
  • 12.01 19:18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선릉 더킹


② 방문일시: 11월 넷째주


③ 파트너명: 태양 언니


④ 후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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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릉 더킹의 업소 프로필 입니다^^

 

 

https://naverview.com/bbs/board.php?bo_table=info_anma&wr_id=2274 




오늘은 지난주에 다녀 온 더킹 후기를 한편 작성해 봐야 겠습니다,

 

더킹에서 정모를 시행한 달이지만 운이 없는건지 더킹 정모에서도 

 

언니의 출펑이 생기는 바람에 달림을 갖지 못했네요,

 

이에 더킹 측에서 업소 초청권을 발급해 주셔서 기분좋게 업소 방문을 하게 되었답니다,

 

 

 

 

저야 늘 주간 달림을 하는 사람이라 주간 박스에서 언니를 만나는데

 

오늘은 첫 NF검증을 했었던 태양 언니가 오랫만에 보고 싶기도 했고 이전 만남에서

 

언니와 약속한 부분이 있어 망설임 없이 태양 언니를 선택 하게 되었답니다,

 

이제는 클럽에 많이 적응을 해서 클럽도 편안하다는 언니였지만 오늘은 첫 만남에서 

 

제게 자랑했던 물다이를 받아 보기로 마음을 먹었답니다 ㅎㅎㅎ

 

 

 

 

더킹은 당연 클럽을 봐야 하는 업소 이지만 저 같은 경우는 제법 많이 클럽을 경험했고

 

그곳의 강자 언니들과도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기에 더킹에 가서도 클럽 받을때와

 

클럽에 가서 그냥 방으로 직행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은 방으로 뒤도 안돌아 보고

 

직행한 후기가 되겠습니다 ㅎㅎㅎ

 

 

 

 

더킹은 네뷰 정모를 치뤘던 업소니 만큼 이제 네뷰 회원분들은 업소의 위치나

 

시설 부분에 대한 궁금증은 거의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고로 이 후기는 언니 위주의 후기로 방향을 잡고 가야 겠습니다,

 

그럼 제가 만난 태양 언니 후기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ㅎㅎㅎ

 

 

 

아쿠 : 여보세요,나 오늘 갈건데 ...

 

 

실장 : 네,형님 오세요

 

 

아쿠 : 회원 한사람하고 같이 갈건데 누구 보여 줄거야

 

 

실장 : 보실 언니 많으니 걱정 말고 오세요

 

 

아쿠 : 이거 멘트가 좀 거시기 한데

 

 

실장 : 제가 누굽니까? 걱정 마시고 오세요

 

 

아쿠 : 누군 누구야 빵꾸 실장이지 ㅋㅋㅋ

 

 

실장 : 아 형님은 ㅋㅋㅋ

 

 

아쿠 : 그럼 빵꾸실장 믿고 간다

 

 

실장 : 네 믿고 오세요 ㅎㅎㅎ

 

 

 

업소에 도착 하니 이미 포네님은 와 있었고 입구에서 부터 스텝들과

 

실장님의 반가운 인사 소리에 시작도 안했지만 기분은 업이 되더군요,

 

몇 걸음 옮기고 있는데 업소 전무님도 오셨냐며 인사를 건네 주셔서 잠시

 

인사를 나누고 보검 실장과 본격적인 미팅에 들어 갔습니다,

 

 

 

아쿠 : 오늘 누구 있는데

 

 

실장 : 00,00,00 등등 다 있습니다,

 

 

아쿠 : 있는 친구들 말고 우리 시간에 되는 친구들은 ...

 

 

실장 : 그 시간에 3명 정도 되는데 누구 보실래요?

 

 

아쿠 : 초청은 업소 요구대로 보는 편이지만 가능하면 태양 언니 안될까 ㅋㅋㅋ

 

 

실장 : 좋습니다,형님은 태양이 보시고 포네님은 00 이 봐 주시면 좋겠네요

 

 

아쿠 : 그 00 언니 처음 듣는데 ...

 

 

실장 : 업소 NF 언닌데 마인드가 아주 끝장 이예요 

 

 

아쿠 : 우리 포네님은 투샷인데 괜찮을까

 

 

실장 : 걱정 말고 보시면 된다니까요

 

 

아쿠 : 성질은 알았어 ㅋㅋㅋ

 

 

실장 : 성질 안냈어요 ㅜㅜ

 

 

아쿠 : 알았다고 본다고 ㅋㅋㅋ

 

 

실장 : ㅋㅋㅋ

 

 

 

보검 실장님과는 미팅인지 농담 따먹긴지 모를 정도로 기분좋은 미팅을 

 

했으며 같이 간 포네님이 중책을 맡게 되었습니다,

 

연달로 저와 같이 가면서 포네님이 NF 검증을 두번이나 하게 되어 미안 하면서도

 

믿을만한 분이라 안심도 되었답니다,

 

 

 

 

미팅도 끝나고 더킹에 가면 늘 샤워를 먼저 하고 가운을 갈아 입는데

 

저도 제가 가운 입고 있는게 어색하고 낯선데 보검 실장도 제 모습이 상당히

 

어색한지 실실 웃으면서 제게 한마디를 던지더군요,

 

 

 

형님 가운 입으니까 멋진데요 ㅋㅋㅋ

 

 

 

뜬금포를 날리는 실장을 바라 보고 있으니 농담이 아니라 업소 가운이

 

정말 잘 어울린다고 너스레를 떨더군요,

 

가만 듣고 있자니 누굴 탕돌이로 둔갑 시키는 멘트 같아서 저도 보검실장에게

 

한마디는 던지고 언니를 만나러 갔답니다 ㅋㅋㅋ

 

 

 

어울릴게 그렇게 없냐,탕 가운이 어울리게 

 

 

 

제 말에 보검 실장도 웃으면서 진심 어울린다고 또 멘트를 날리더군요,

 

그 말은 듣는둥 마는둥 하고 있다가 언니 준비가 완료 된듯한 무전이 날라 오고

 

보검 실장 손에 이끌려 지하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ㅎㅎㅎ

 

계단 밑을 내려다 보니 이쁜 얼굴이 또렷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아담하고 

 

몸매 좋은 친구가 위를 올려다 보고 있더군요,

 

 

 

 

그럼 여기서 오늘 제가 다시 만난 태양 언니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키 : 160 초,중반대

 

 

몸매 및 가슴 : 몸매는 나무랄데가 없는 쫙이고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린

 

                    C 컵 정도로 판단해 봅니다.

 

 

얼굴 : 아무래도 클럽이라 화장을 짙게 하니 좀더 룸삘에 가까운 얼굴입니다,

 

            전 이런 얼굴을 정말 좋아 한답니다 ㅋㅋㅋ

 

 

나이 : 20대 중,후반대로 판단 합니다.

 

 

스킬 및 마인드 : 이젠 클럽에도 적응이 끝난 전천후 언니이고 물다이도 오늘 받아 보니

 

                      정성이 가득 들어간 중상급 이상의 물다이를 보여 주더군요,

 

                          마인드는 직접 만나 보세요,만나 보시면 압니다 ㅎㅎㅎ

 

 

흡연 및 그림 : 흡연은 하는 언니이고 그림은 없던걸로 기억 합니다.

 

 

 

 

이상이 제가 느끼는 언니의 기본 스펙이고 제가 항상 말씀 드리는

 

오피 기준 +3은 가볍게 찍을 언니로 태양 언니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빠지면 아쉬운 프로필과 제가 겟 해온 실사 여기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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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 어,오빠 ~ 아

 

 

아쿠 : 그래,약속대로 오늘 왔 ...

 

 

언니 : 오빠 조심해요 ㅋㅋㅋ

 

 

아쿠 : 왜 턱을 만들고 xx이야,사람 모냥 빠지게 ㅋㅋㅋ

 

 

언니 : ㅋㅋㅋ

 

 

아쿠 : 태양아 가자

 

 

언니 : 네,오빠 ㅎㅎㅎ

 

 

 

 

대화가 어딘가 이상할겁니다,

 

제가 계단을 나름 멋있게 내려 오다가 더킹 클럽 들어가는 턱있는 계단의 벽을 넘지 못하고

 

몸 개그를 날려서 대화가 잠시 중단이 되었답니다 ㅋㅋㅋ

 

그래도 엎어지지 않아서 내심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여차하면 깨구락지 될뻔 했답니다 ㅋㅋㅋ )

 

 

 

 

처음 만났을때 물다이 물어 보니 태양 언니가 자기 물다이 좀 탄다고

 

얘기 하길래 그럼 다음에 오면 클럽이고 뭐고 필요없고 물다이 해보자고 했는데

 

언니도 그때 말을 기억 하고 있는지 제가 가자고 하니 두말도 안하고

 

제 팔짱을 끼고 자기 방으로 안내를 하더군요 ㅎㅎㅎ

 

 

 

 

방의 위치가 전과 틀리게 이번에는 복도의 맨 끝방을 쓰고 있더군요,

 

방에 들어 가자 마자 언니에게 멘트 한번 날렸습니다 ㅋㅋㅋ

 

 

 

더킹 안되겠네 ~ 에 



주간 에이스 방이 왜 끝방이야 ㅋㅋㅋ

 

 

 

언니 제 말에 긴장이 확 풀리는듯한 웃음 날려 주면서 

 

말도 안되는 얘기 하지 말라고 말은 하는데 얼굴은 웃고 있더군요,

 

기왕에 일 하는데 좋은 얘기 들으면 언니들도 좋아 한다는 걸 경험상 알고 있는데

 

태양 언니도 마찬가지로 싫어 하는 눈치는 아니더군요 ㅋㅋㅋ

 

 

 

아쿠 : 너 정모때 나 보고 왜 아는체도 안하냐

 

 

언니 : 어리버리해서 그래 ㅋㅋㅋ

 

 

아쿠 : 뭐가?

 

 

언니 : 나 그날 완전 긴장 했다니까 ㅜㅜ

 

 

아쿠 : 왜?

 

 

언니 : 그런걸 처음 하는데 긴장 안하면 이상하지

 

 

아쿠 : 클럽 하는거 보다 더 긴장 되든

 

 

언니 : 엉 ㅋㅋㅋ

 

 

아쿠 : 별걸로 다 긴장한다

 

 

언니 : 워킹 연습도 제대로 못하고 여하튼 긴장의 연속이라 ...

 

 

아쿠 : 긴장은 긴장이고 아는체는 아는체잖아

 

 

언니 : 온지 얼마 되지고 않았는데 오빠 아는체 하기가 ...

 

 

아쿠 : 00이는 늦게 오면서도 아는체 하더라 ㅋㅋㅋ

 

 

언니 : 그 언니는 워낙 성격이 밝아서 되겠지만 난 ...

 

 

아쿠 : 그래 알았다 ㅋㅋㅋ 다음엔 아는체 해라

 

 

언니 : 아직 언니들을 잘 몰라서 쟨 뭐야 할까봐 아는체 못했지,다음엔 ㅋㅋㅋ 

 

 

아쿠 : 한번 해 보니까 할만하지?

 

 

언니 : 그냥 뭐 ㅎㅎㅎ

 

 

아쿠 : 우리 이제 시작할까

 

 

언니 : 네 ㅎㅎㅎ

 

 

 

같이 담배 한대를 피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시간이 좀 흐른듯해 

 

언니에게 써비스를 요청 하였답니다. 

 

언니도 시간이 좀 간지 간파학 잽싸게 탕으로 이동 후 써비스 준비를 해 주더군요,

 

양치를 같이 하면서도 할 얘기가 왜이리 많은지 ㅋㅋㅋ

 

 

 

 

은근 터프함을 가지고 있는 친구인데 대화도 친근해 지면 상당히

 

잘 한다는걸 오늘 알게 되었답니다,

 

낯선 환경이나 일에 대해서는 조금 소심함을 가지고 있는 친구라 누가 만나든

 

처음 보다는 재접시 이 언니의 매력을 좀더 확인할수 있으리라 저는 판단 합니다,

 

 

 

 

이제 기대하던 물다이를 뒷판부터 타 주는데 언니의 물다이는 정성 이네요,

 

엄청난 스킬로 물고 빨고 후비는 물다이는 아니고 입으로 손으로 온몸을 

 

구석구석 꼼꼼히 느낌있게 훓고 지나가는 스타일의 물다이 이지만 똥까시 만큼은 

 

강한 강도로 후벼파는 똥까시를 장시간 해 주더군요,

 

뒷판의 하일라이트는 뭐니뭐니해도 똥까시와 꺽기인데 제대로 해 주더군요 ㅎㅎㅎ

 

 

 

 

이제 앞판으로 돌아 누워서 언니 얼굴도 보고 가슴도 터치해 가면서

 

물다이를 받는데 제가 좋아 하는 얼굴을 가진 친구라 그런지 제게 느껴지는 강도가

 

다른 언니들 튿히 물다이 강자들에 비해 전혀 떨어지지 않았고 스킬도 그 언니들에 비해

 

실제로도 떨어지지 않는 좋은 스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비제이도 강,약을 조절해 가면서 느낌있게 잘해 주었고

 

의젖이지만 큰 가슴이 온몸을 밀착된 상태에서 누비고 다니니 동생이 

 

엄청나게 화를 내기 시작 하더군요 ㅋㅋㅋ

 

언니의 정성 가득한 물다이를 받고 간단 샤워를 받는데 언니 한마디 던지더군요,

 

 

 

전에는 눈감고도 했는데 ㅜㅜ

 

 

 

무슨 얘기냐고 물으니 이전 가게에 있을땐 물다이 필수라

 

정말 부드럽게 끊어짐이 없이 눈감고도 할수 있을 정도는 됐는데

 

여기와서 너무 안하다 보니 오늘 물다이가 별로 마음에 안든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충분히 잘 받았다고 얘기 하니 다음엔 더 잘할수 있다는 언니 귀엽더군요 ㅎㅎㅎ

 

 

 

 

이제 본격적으로 마른다이 전투를 시작 하는데 물기를 잽싸게 닦고

 

제 몸위로 와서는 바로 키스를 날려 주는데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게 선키는 즐달의 징크스 랍니다 ㅎㅎㅎ

 

안그래도 즐달의 기운이 넘치는데 언니의 적극적인 키스까지 더해지니 이건 뭐 ㅋㅋㅋ

 

 

 

 

한참을 키스를 하던 언니 이제 슬슬 밑으로 내려 와서는 가슴을 애무해 주면서

 

언니 소중이는 제 다리를 살짝씩 빕 주는데 이 느낌 정말 좋더군요,

 

동생에게 넘어 와서 비제이 들어 오나 하고 생각 하는데 언니 아직은 아니라는듯

 

알들만 핧아 주다가 다리쪽으로 방향을 잡고 애무를 해 나가더군요,

 

 

 

 

동생은 이미 하늘을 쳐다본지 오래인데 언니는 일부러 약을 올리는지

 

비제이를 해줄 생각은 안하고 입은 다리쪽을 애무하고 손으로만 살살 터치를 해 주니

 

이순간 만큼은 애무고 xx이고 빨리 합체를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언니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후 드디어 비제이로 동생을 달래 주는데 이건 달래는게 아니라

 

도로 더 화를 돋구는 결과가 초래 되었네요 ㅋㅋㅋ

 

 

 

 

역시나 한참을 비제이 해 주는 언니의 모습을 고개를 들고 쳐다 보는데

 

왜이리 그 모습이 자극적인지 ㅋㅋㅋ

 

이번에는 몸을 살짝 올라 와서는 가슴을 제 입에 물려 주는데 뭐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던 터라 정말 열심히 물고 빤것 같습니다 ㅎㅎㅎ

 

 

 

 

언니도 약하게 신음을 흘려 주는데 그 소리에 좀더 게이지는 상승을 했고

 

제가 역립을 안하는 타입인걸 아는 언니 콘 장착을 위해 밑으로 다시 내려 가서는

 

콘을 장착 시키면서 다시 한번 폭풍 비제이를 해 주는데 역시 흡입력 좋더군요 ㅎㅎㅎ

 

 

 

 

언니 여상으로 느끼면서 천천히 내려 오는 얼굴 정말 예술 입니다,

 

살살 신음을 흘리면서 쪼임좋게 내려오는데 역시 태양언니 좁보네요,

 

이제 적응을 마쳤는지 슬슬 파워풀하게 움직이기 시작 하더군요,

 

먼저 살살 비비기부터 시작이 되더니 점점 빠르게 비비고 돌리고 방아를 찧는데

 

여차하면 여상에서 끝날수도 있다는 점 미리 말씀 드립니다 ( 여상 강자 입니다 ㅋㅋㅋ )

 

 

 

 

저는 워낙에 여상에 강한 면모가 있는 체질이라 걱정은 안했지만 

 

막판에는 살짝 이거 ... 라는 생각을 해 봤으니 분명 여상 스킬 좋은 친구라 생각 합니다,

 

한참을 여상으로 즐기다가 이제 본격적인 달림을 위해 언니에게 자세 체인지를 요구했고

 

언니도 힘들었는지 잽싸게 등을대고 눕더군요 ㅋㅋㅋ

 

 

 

 

언니 얼굴을 보면서 먼저 키스를 가볍게 한번 하고 진입을 하는데

 

처음에는 저도 살살 진입 시킨후 진입후 약하게 펌핑을 몇번 한후 본격적으로

 

펌핑을 가하니 언니 신음 정말 느낌있게 터지더군요,

 

대화시의 목소리와 연애시의 신음이 약간 차이가 있어서 더 꼴릿했던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펌핑의 강도를 올리면서 진한 키스와 더불어 박음질을 해대니

 

언니 신음이 본격적으로 터졌고 다리를 모으고 박음질을 하니 언니 제 느낌으로

 

좀더 느끼는듯한 신음을 날려 주는것 같더군요 ㅋㅋㅋ

 

정말 기분 좋은 연애가 이런 느낌이란 걸 간만에 느끼면서 한참을 즐겼답니다,

 

 

 

 

이제 슬슬 마무리를 해야 할 시간이 된듯해서 본격적으로 발사를 위한

 

펌핑에 들어 가려는데 폰도 제 마음을 알았는지 바로 울려 주더군요 ㅋㅋㅋ

 

가열차게 펌핑을 해 대니 언니도 밑에서 제 몸을 잡아 당기기도 하고

 

목을 당겨서 키스도 날려 주는데 오늘 달림 정말 초즐달 이네요,

 

 

 

 

한참을 서로 몰입된 연애를 즐기다가 언니에게 발사의 신호를 보낸후

 

정말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 했습니다,

 

어,그런데 오늘 너무 저도 기분이 좋았는지 동생이 원래도 약간의 시간을 두고

 

항복을 했지만 오늘은 항복할 기세없이 계속 힘을 주고 있더군요 ㅜㅜ

 

 

 

 

후희를 즐기는데 동생이 너무 힘이 들어 가서 왜 이러지 하고 

 

혼자 생각하고 있는 와중에 언니가 밑에서 한마디를 던지더군요,

 

 

 

오빠 ~ 아 그대로 있어줘요 ...

 

 

 

언니의 요구에 그대로 있으면서 살짝씩 동생에게 힘을 주니

 

그때마다 언니 신음이 자동적으로 터지는데 아무래도 막판에 언니의 포인트에

 

제 동생이 접근을 한것 같더군요 ㅋㅋㅋ

 

한참을 서로 느끼다가 합체를 풀고 언니 콘 정리를 해 주러 일어 나다가 다시 멘트 날리더군요,

 

 

 

어떻해 나 다리 풀렸어 ㅎㅎㅎ

 

 

 

별거 아닌 얘기지만 달림후에 언니들의 이런 멘트 아주 바람직하지요,

 

같이 즐겼다는 소리로 들려서 상당히 기분이 좋더군요,

 

간단하게 샤워를 마치고 언니에게 실사를 정중히 부탁 하니 흔쾌히 응해 주더군요,

 

저번 보다는 웬지 수위를 낮춰서 찍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 일까요?

 

 

 

 

더킹에서 태양 언니와 연애 다움 연애를 마치고 실사까지 겟 한후

 

언니의 배웅과 마지막 뽀뽀까지 받고 올라가니 같이 간 포네님 나와 있더군요 ( 이분은 투샷인데 ㅜㅜ )

 

결론은 제가 폰 소리를 나중에는 제대로 못 듣고 약간의 시간 오바를 한것 이더군요 ㅜㅜ

 

보검 실장한테 미안 하다고 얘기 했답니다.

 

 

 

 

탕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보검실장 자기가 맛난거 사 주겠다며

 

밥을 시켜 주어서 맛나게 먹고 있는데 아디오스님이 업소에 방문해서

 

오랫만에 반갑게 만나 얘기 좀 나누다 초즐달로 마무리한 더킹의 문을 나섰습니다,

 

 

 

 

보검실장의 좋은 응대에 고마워서 안쓰려던 후기지만 나름 정성을 들여 

 

후기 작성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지금까지 봐 주신 분들께 감사 말씀 드리면서 허접한 후기를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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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총평점수: 

 

 

더킹은 우리 네뷰에 상당히 우호적인 배너 업소 입니다,



근무자 전원이 주,야 가릴것 없이 친절한 응대 해 주시는 업소이고 결정적으로



언니들 수준이 강남권 탑급이라 저는 생각 합니다,



더킹은 더킹 이다 라는 말로 총평을 대신하고 



태양 언니도 멋진 언니이니 만나셔도 후회 없을거란



말씀 드리면서 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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