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뷰 9월 안마 원가권][논현판도라] 안마는 이런거야!! 희야 언니~

  • LV 13 마운틴1
  • 추천 9
  • 3
  • 논현판도라
  • 2017.09.07 11:41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논현 판도라

② 방문일시: 2017년 밤 11시 살짝 넘어서~ 

③ 파트너명: 희야 (23살처럼 보이는 28살)

④ 후기내용: 다음 내용 보세요~


⑤ 총평점수:총점 9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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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기전에}


먼저 후기를 적기 전에  원가권 제공해주신 안마방장님이신 


아쿠아리움님과, 포네이라님, 그리고 원가권 사용을 


허락해준 판도라 실장님및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전 유흥이라고 아는것이라고는


노래방과 예전에 접대 받을때 몇번 가봤던 룸싸롱(10년도 넘었내요ㅜ.ㅜ)


그리고 좀더 이전에 가봤던,,,총각시절때, 청량리와 미아리정도입니다.


평생 다 합쳐봐야 노래방 빼고는 10번이 안될겁니다.


유흥의 문외한이었던 제가 우연치 않게 네뷰를 알게 되서 짬짬히 글좀 몇개쓰고


댓글조금 달았다고 격려의 상품을 주셔서 새로운 세상을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시작하며}


 

며칠전 뜻박의 멋진 선물인 안마원가권을 받아서 해당업소에 미리 문자로 문의 합니다.


네뷰의 마운틴1 입니다, 원가권 사용하려는데 가능하신지요?   


밤 늦게나 가능한데 괜찮으신지요?라고문자를 넣었습니다.


잠시후 사용 가능하다는 말씀과 오시기 전에 전화 한통 부탁한다고 답을 주셨습니다.


문자로  주소도 받고 어제 밤 10시가 살짝 넘은 시간에 출발을 했습니다.


오피나 립카페 휴게텔 키스방 노래방 룸싸롱 등등 수많은 유흥이 있지만,


제가 경험한것은 일부고 안마나 건마 등 대부분 접해 보지 못한 유흥 생초보입니다.


그런 제게 달림의 끝판왕이라는 안마는 며칠을 싱숭생숭 가슴떨리는 기대감을


갖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유흥은 대부분 술좀마시고 반쯤 떡이 된 상태에서 경험했는데


혼자 맨정신에 가야 되는 상황이라 무척 긴장되고 설레였습니다. 마치 짝사랑하던 여자를


만나러 가는것 처럼,,,작은 떨림도 있었답니다.


어느덧 시간이 다되서 실장님에게 출발한다고 전화하고 네비키고 열심히 운전해 갑니다.


잘 모르는 동네라 헤멜게 뻔해서 약간 시간여유를 두고 시간을 정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도착지 도착해서 한바퀴 돌고나서야 담당자분들 만날수 있었습니다..ㅋㅋ


업소에 근처에 도착해서 다시 전화를 드리니 차량담당자분께서 오셔서 차키를맡기고 엘레베이터까지 데려다


주셔서 5층으로 가라고 안내해 주더군요, 근데 제가 기다리던 사이에 손님 2분이 오셔서 함께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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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은 가끔 오시던 분인지 진실장님(남자분)과 대화를 하시고 저는 잠시 대기하는 방으로 안내됬습니다.


커피한잔 마시며 기다리던중에 노크후에 실장님 뵈러 가서 금액 지불하고, 다시 대기장소에서 대기합니다


조금 있다가 실장님 오셔서 어떤 스타일 원하시냐고 여쭤 보셨는데,,솔직히 제가 안마는 처음이라,,


어떤것인지 제대로 알려주실분이면 좋겠다 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렇게 해주신다고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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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대기한 후에 저를 데리러 와서  다리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갑니다. 참고로 카운터는 5층이고, 언니 만나러 가는


곳은 3층이더군요,,3층으로 가서 여러개의 문중에서 한곳으로 데리고 가더니...문을 두드립니다..똑똑,,,잠시후 문이열리고...


한얀원피스를 입은 여인이 살포시 허리숙여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하내요..저도 반갑게 똑같이 안녕하세요~ 라고 대답해주고


방으로 들어갑니다. 입구에 들어서서 슬리퍼는 벗고,,언니가 챙겨서 한쪽으로 놔주더군요,,


잠시후 저보고 마른다이? 라는 곳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마실거 어떤거 먹을거냐고 물어서  녹차 달라고 해서 한잔 마시던중에


언니가 물어보더군요,,이런데 자주 다니셨어요? 라고,,전 머리털나고 처음이라고 이야기 했고, 안마가 어떤건지 알고


싶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솔직히 떨리고 긴장된다고 말했죠..이런데도 처음인데 


맨정신에 와서 더 떨린다고..ㅋㅋ그랬더니 언니가 알았다고 할수있는만큼 해준다고 하더군요..


이런덴 맨정신에 와야지 술먹고 떡되서오면 별로라고 이야기 해주더군요...오늘 겪어보니 그게 맞는거 같내요~


그리고 언니이름도 물어보았더니..희야 라고 말해주더군요,,근데 잠시후 까먹었습니다..ㅋㅋ


아마도 긴장해서 금방잊은거 같아요..원래 머리가 나쁘긴 하지만 ㅋㅋ  음료수 다 마시고 나니까,,저보고 잔뜩 긴장해


있는데,, 옷 벗으세요~라고 하는 겁니다..아 깜짝 놀랐습니다. 쑥쓰럽고 겸연쩍고,,어쩌나 하고 잠시 머뭇거리는데..언니가 


그냥 벗으세요 이러내요..그래서 그냥 미친척하고 티 바지 런닝 팬티..그리고 마지막 양말까지 하나 하나 벗었더니 언니가


하나 하나 챙겨서 걸고 계고 잘 챙겨 두더군요...그러더니..본인도 옷을 훌러덩 하고 손쉽게 벗어 버립니다...원피스라 쉽게 벗고,


브라자도 순식간에 도와줄 틈없이 벗어버리더군요..너무 긴장한 상태라 언니 몸을 꼼꼼히 쳐다 보지 못햇내요..ㅜ.ㅜ 옷을 벗더니


저보고 따라오라고 탕으로 데리고 갑니다.칫솔에 치약 뭍혀서 주고 치카치카 할수있게 물도 따로 컵에 담아주고,,


제가 치카하는동안에 언니가 샤워기로 물다이(?)를 따뜻하게 만들어 줍니다. 아 가뜩이나 긴장한 상태에서..옷도 벗으니 춥고,,


떨리고..ㅜ.ㅜ 그러던 중에, 치카 끝냈더니..언니가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면서,, 입술에 묻은 치약도 깔끔하게 손으로 딱아주더군요


마치 애기다루듯이 ,, 좋았습니다.순간..ㅋㅋ 그리고 샤워로 물을 뿌리며 간단하게 씻어 줍니다 바디워시로 가볍게 씻겨 주면서..


물을 잠그더니..앉은 자세로  제 고추와 가볍게 인사해줍니다...아..이놈이 살살 발기차지려고 합니다..


맛있게 얌얌 먹어주고 빨아주고 아주 기분 좋았내요~ 떨리고 긴장되 있는상태인데도 아주 좋더군요..


그리고 물다이 올라갑니다. 미끄러우니 조심하라고 꼭 이야기 해주내요,,서비스마인드 굿입니다~


일단 업드립니다,,,바디워시로 꼼꼼히 발가락 사이 사이부터 종아리 허벅지 등짝..그리고 똥꼬로 손이 슥 오더니 


아주 정성스럽게 몇번씩 딱는겁니다.....은근 기대가 되더군요...혹시 오늘 따이는거 아닌가??? ㅋㅋ


뒷판 끝나니 돌아누우라내요,,,앞판 딱아줍니다, 바디워시로 닦아주면서 조금 차가울수 있다고 일일이 다 설명해 주내요~ 


앞판도 깨끗이 다 딱아주더니...제 고추하고 다시 은밀한 대화를 하더군요...후루룹 춥춥 후루룹 춥춥..아..지금도 


생각하니까 꼴릿 하내요..ㅋㅋ  먹고 빨고 핥고, 그 아래에있는 알도 살살 맛을 보고,,,ㅋㅋ 그리고는  물 뿌려서 다 딱아내더니..


바디탈거라고 말해주고 저보고 엎드리라고 하내요...말 잘들어야죠~ 잽싸게 업드립니다..자세 바꿀때마다 조심하라고


 꼭 이야기 해주내요..마인드 최고입니다.너무 섬세하고 꼼꼼히 챙겨주더군요..애기가 된거 같더군요~


오일을 바르기전에 차가울거라 말하고는 살살 발라 줍니다..그리고나서 발목부분부터 가슴으로 탑니다..아..이런거군요..


느낌 팍팍 옵니다..고추에 힘 팍팍 들어가내요..


이미 좀전에 앞판 닦을때 이미왠만큼 빌기되어 있었는데(맛있게 먹어줘서)  생전 처음 느껴보는


 감촉입니다..제가 언니 벗은몸 봤는데 아주날씬한건 아니지만 아담한 사이즈에 


가슴은 작다고 봤는데,,가슴으로 이리저리 느끼게 해주는데..엄청 큰 가슴처럼 느껴지내요...발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를 거쳐서 등판까지 가슴으로 쓸고 다니내요..와우..느낌 환장합니다.너무 좋아요..첨 느껴보는 짜릿함...


 잠시후 엉덩이로바꿔서 탑니다..흐미 이것도 느낌 살아 있내요,,


가슴은 살살 부드럽게 감성을 살리는거라면..엉덩이는 전체적으로 맛사지 받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더군요.. 그렇게 잔뜩 긴장한 상태에서 받고 있는데.


바디 타는데 느낌은 좋은데 좀 춥내요..ㅜ.ㅜ 긴장해서 그런가 봅니다...


언니는 바디 타면서 살살 신음을 흘리내요..아~~ 이 소리 사람 뿅 갑니다~ 뒷판 끝나니 이제 다시 돌아 


누우라내요..앞판 서비스 들어 옵니다..마찬가지로..다리부터 올라와서 가슴까지 다 가슴으로 해주고,,


제 고추와 또다시 살갑게인사나누내요~ 아..몸은 추운데 느낌은 환장할정도로 좋내요...


고추는 팔딱 팔딱 거리고...ㅋㅋ  이내 바디타기는 끝나고..추운


저를 위해서 따끈한 물로 싹 씻어줍니다,  어느새인지 저도 모르게 에어콘을 꺼 놨더군요..


오빠 추워하시는거 같아서 껐다고 하더군요..배려심 짱~~ 입니다~ 타올로 뒷판 닦아 주고 저도 언니 뒷판 닦아 주고 


이제 마른다이로 입성 했습니다.  이제 업드리라고 합니다,,그리고 참..아까 물다이에서는 다리를 모으라고 했습니다.


근데 마른다이에서는..다리를 쫙 벌리라고 하내요~ 하라는데로 열심히 따라줍니다.  언니 올라옵니다..


발목 아킬레스부터 시작하내요..우와~~ 찌릿찌릿..아까 물다이하고는 수준이 다르내요..


빨고 할고 돌리고..입술과 혀와 입의 압으로 하는거 같은데..사람 녹습니다.. 아주 팔딱거리게 하내요..


오른쪽 부터 시작해서 등판을 거쳐서 왼쪽으로 내려가다가..다시 올라와서..똥고를 맛있게 빨고 물고,,핥타 주내요


와우..이거 이러다  너무 느껴서 본겜서 못느낄까바 은근 걱정되더군요,,, 뒷판 끝내고 앞판 합니다..역시 한쪽 다리 아래 


발목부분부터 시작해서 상판을 고쳐 다른쪽 발목으로 가는 동일한 코스 입니다...올라오다 옆구리와 겨드랑이 그리고


꼭지...와..제가 활어가 되내요..저 솔직히 가슴쪽이랑 상체는 애무해줘도 못느꼈거든요..물론 민간인이해줄때..ㅋㅋ 


참느라 온몸에 힘주고 팔딱거림을 꾹꾹 참고 입에서 신음 세고..흐미..아주 너무 좋아서 죽을뻔 했내요...


이제 언니가 제 고추넘하고 열심히 놀고 계시내요..입으로 넣고 가지고 놀다가 빼서 가지고 놀다가.. 오랄을 아주


리드미컬하게 해주더군요..좌삼삼 우삼삼 왕복 피스톤 운동 팟팟팟...글로 설명하기엔 한계가 있내요..


열심히 하다가 언니가 콘을 씌우려다가 한마디 하내요..오빠? 육구 좋아 하세요~ 당연히 좋아 한다고


이야기 했지요..솔직히 첨부터 물고 빨고 하고 싶었는데 ,,안마를 겪어보고 싶어서 마냥 참고 있었거든요..ㅋㅋ


언니가 소중한 것을 제 얼굴로 들이미내요~ 손으로 세게 하면 아파요..살살 해주세요~ 라고 말하더군요..


제가 언니 말은 잘 들어서 손은 안대고 입으로만 살살 적당히 맛만 봤습니다.깨끗한 소중이더군요


털은 없었고, 날개도 없고 클리는 적당히 발달되 있더군요..조명이 어두어서 자세히 보지는 못했습니다. 


서로 적당히 물고 빨고 핥고 언니 물맛도 조금 보고..이제 언니가 자세를 풀고 젤을 듬뿍 바르내요..


그리고언니가 이제 콘돔을 씌워 줍니다..입으로,,잉 근데 안되내요?  왜 안될까요??


그렇습니다..제 고추가 대가리가 좀 커요...ㅋㅋ 그래서 정상적으로는 콘돔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언니가 처음에 살짝 발기되는거 보더니..힘들거 같다고 이야기 했었거든요..샤워 해주러 가면서,,,


언니가 콘돔 주딩이를 벌려서 어렵게 옷을 입힙니다...그리고는 여상으로 시작 할줄 알았는데..


오빠..위에선 제가 못할거 같아요..오빠가 해주세요~ 이러더군요..그래서 제가 알았어요~  


하고서는 자세 체인지 해서 정상위로..살살 문질 문질 하면서  천천히 삽입 해봅니다...


젖가슴도 살살 만지고..키스도 살살 하면서..윗입술 아랫입술..혀끼리 박치기도 하고,,제가 연애기술이 약해서


아주 깊은 딥키스까지는 유도를 못했습니다..ㅜ.ㅜ  정상위로 하면 좋은게 얼굴도 보고 젖도 보고 만지고 빨수도 


있고 참 좋은 자세에요..언니도 슬슬 느낌이 오는지(물도조금 나와서 철퍽 철퍽 하고 허리운동 열심히 합니다.


아 근데 느낌이 옵니다..어!!! 벌써 하면 안되는데...언니한테 말합니다..후배위 괜찮겠냐고? 약간 머뭇하더니..


오빠 쎄게히면 저 아파요...살살 해주세요...그래서 뒤로 돌리고 살살 했습니다. 발사시간 연장을 위한거였는데..


살살 해도 느낌 팍팍 옵니다...안되겠습니다...더는 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체위 변경해서 몇번 더 열심히 


하다가 장렬하게 쐈습니다...ㅋㅋㅋㅋ 깊이 넣으면 아파해서 얕은 삽입으로만 했는데도 느낌 제대로 오내요..


다양한 체위는 많이 못했지만 한 3가지는 한거 같내요~ 


그리고 나서 언니가 콘 정리해주고 수건으로 잘 닦아 주고 제옆에 와서 살포시 안기내요...팔배게 해주려고 했더니 


팔배게 싫다고하면서 팔아래로 쏙 들어오내요...홀딱 벗고서 둘이서 도란 도란 못한이야기도 하고 궁굼한것도 묻고


대화 잘 이끌고  부담없이 잘 해주더군요...이름도 이때 제대로 알았지요..희야 라고...이승철의 노래 생각하니까 


안잊게 되더군요...희야는 원래 마지막콘서트라는 제목이라고 제가 아는체좀 하고,,,  언니가 그 가사 잘 들어보면


스토커 같다고 하길래..요즘엔 그런데 예전에는 순정파 남자라고 이야기 해주면서 제 경험담 조금 이야기 해주며 


이야기하는데..벨 울리내요... 첫벨 울릴때까지는 해야 되는데..원래 천성이 토끼라..ㅜ.ㅜ


그래도 언니가 옆에 꼭 붙어어 벨울려도 한참 같이 누어 있다가.. 씻으러 가자해서..탕에가서 씻고 옷입고 


나왔습니다. 너무나 기분 좋은 시간 이었내요..나올때도 뽀뽀도 해주고, 귀여워서 전 꼭 안아 줬내요..


마지막 인사는 모라고 했는지 기억이 없습니다. 구름속을 걷다가 나온듯한 느낌 때문이었는지....


남자분 오셔서 저는 실장님이 있는 카운터로 갔내요~


카운터에 도착해서도 실장님과 몇마디 하고 있는데 손님들 또 밀려들어옵니다.. 몇가지 더 묻고 싶은게 


있었지만 조용히 인사하고 내려 왔습니다. 키 받고서  집으로 가던중에...아 배고픕니다..모라도 먹고 나올걸


하는 후회가 막 밀려드내요 ㅋㅋ  도중에 저렴하고 맛있는 콩나물국밥 한그릇먹고 귀가 잘 했습니다.



{마치며}

 

다시한번 제게 새로운 유흥을 알게 해준 네뷰및 아쿠아리움 방장님과 포네이라 부방장님 및 판도라 관계자분들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감히 초보가 한말씀 드리면 오늘 본 희야 언니는  외모는  제기준으로 귀여운 얼굴입니다. 


아주 미인형은 아니지만  못난 구석 하나 없내요 눈도 이쁘고,,


몸매는 슬림합니다. 아주 날씬한거 아니지만 아담사이즈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가슴은A 컵 입니다. 


감촉은 당근 좋습니다..탄력도 있고요~


매미족은 아닙니다. 애인모드도 아닌거 같고요(물론 제기준입니다) 


대신에 안마가 어떤건지는 확실히 알려주실만한거 같내요, 


실장님에게도 그리 부탁 했었고 언니도 그와같이 말했고요, 초보가 느꼈지만 제대로 


알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희야언니의 애무는 생각이 납니다...생각하면 발딱 발딱 서내요..


보잘것 없는 이야기 길게 썼내요...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오늘도 발기찬 하루 되시고 행복하세요~


네뷰 사랑합니다~


아참 총평이 95점인 이유는 아무것도 못먹고 나와서 나 스스로 열받아서 2.5점 감점이고요..


언니가 딥키스 안해줘서(제능력이지만 ㅋㅋ) 2.5점 감점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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