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사첨부 ][ 동대문젠틀맨 ] 이 언니 이거 사람 잡을 친구네요 ㅋㅋㅋ

  • LV ruby 아쿠아리움
  • 추천 19
  • 12
  • 동대문젠틀맨안마
  • 2017.09.07 16:36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동대문젠틀맨


② 방문일시: 9월 첫째주


③ 파트너명: 연화언니


④ 후기내용:



83567f94f5428982fda41f36913171c3_1504536

 

 

81bc2200a3422d48c1cec5c2fdce72e8_1499794 

 

 

474d7bcddb654ddb2b529c04ff2e1399_1499794 

 

 

474d7bcddb654ddb2b529c04ff2e1399_1499794 



오늘은 동대문 젠틀맨을 다녀 온 후기를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동대문 젠틀맨은 싸이트를 떠나서 예전에도 방문했던 기억이 있는 업소이고


싸이트를 하면서도 방문을 했던 기억이 있는 저와는 그래도 인연이 있는 업소 랍니다,





이번에 이번에 네뷰로 싸이트를 옮기면서 비 강남 업소들 중에 어디를 


제휴 시키면 우리 회원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하고 고심을 하다가 첫번째로 


떠오른 이름이 바로 젠틀맨 이라는 업소 였으며 다행히 아는 실장님이 동대문의 총실이신


유진 실장님과 인연이 있어 일사천리로 제휴 진행이 된 업소 입니다,





첫 대면에서 얘기가 잘 통했고 시원하게 바로 다음 날 제휴 신청과 동시에


우리 네뷰의 제휴 업소가 되었는데 그동안 제가 네뷰 이름으로는 어쩌다 보니


달림을 한번도 못했던 집이 바로 젠틀맨 이기도 했네요 ㅋㅋㅋ





제휴때 부터 업소 방문을 요청 했지만 이상하게 달림 시간이 안맞았고


더군다나 야간에 가야 실장님과 만날수가 있으니 더 방문이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이번에 맘 먹고 젠틀맨의 수리가 끝나면 업소 방문을 약속 했었는데


수리가 끝나자 마자 유진 실장님 전화 오셔서 언제 올거냐며 닥달을 하셔서


오늘 드디어 일정을 만들어서 방문을 하게 되었네요 ㅎㅎㅎ





우선 결론을 말씀 드리면 그동안 왜 방문을 늦췄는지 아쉬웠답니다,


진작 방문을 해서 제 달림의 1번 집으로 만들걸 하는 생각 많이 들었다면


우리 회원분들 제 만족도가 어느정도 였는지 아시리라 봅니다,


정말 괜찮았고 정말 좋은 언니를 만나게 되었네요 ㅎㅎㅎ





항상 자신감 있게 저에게 오라고 한 이유를 알게 해 준 젠틀맨 방문 후기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업소는 동대문역사문화공간역에 위치를 하고 있는데 지하철을 이용해서 업소 방문시


출구가 2호선 출구가 아니라 5호선 출구쪽에 위치를 하고 있으니 이점 미리 아시고


꼭 업소에 연락을 취하셔서 헤매는 일 없으시기 바랍니다,





자차를 이용 하시는 분들은 업소에 연락 후 주소를 받으시면


편안하게 업소 방문이 이루어 질것 같고 자체 주차장도 보유를 하고 있는 집이니


부담없이 방문 하시면 되겠습니다,


야간에는 이쪽이 통행량이 많지 않은 곳이라 골목 주차도 가능하다는 팁 드리겠습니다,


위치가 위치다 보니 주정차 딱지는 큰 길 위주로 이루어 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업소 시설은 제가 사진을 찍어 오지는 않았지만 예전의 젠틀맨을 생각 하시면 안됩니다,


솔직히 예전에는 좀 어둡고 칙칙한 분위기의 업소였는데 이번에 새 단장을 하면서


업소 전체 분위기가 상당히 밝고 산뜻하게 변했답니다,


업소에 들어 가서 휴게실로 안내를 받았는데 엄청난 인테리어를 한건 아니지만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밝은 분위기라 좋더군요 ㅎㅎㅎ





잠시 휴게실에 앉아 있는데 유진 실장님 바로 오셔서 왜 여기 있냐며


방으로 안내를 해 주시더군요 ㅎㅎㅎ


같이 방으로 이동중에 아는 분도 좀 만나고 좋았답니다,


방으로 들어 오자마자 실장님께 한마디 던졌습니다 ㅋㅋㅋ



오 ~ 돈 좀 썼는데 ㅎㅎㅎ



제 말에 유진 실장님 바로 웃으시며 분위기 괜찮지? 하고 응수 하시길래


웃으면서 한마디 해 줬습니다 ㅋㅋㅋ



솔직히 전에는 업소 아니었잖아



제 말에 유진 실장님 상처를 좀 받았는지 제게 뭐라 하더군요,


웃으면서 알았다고 대답을 한 뒤에 방안도 자세히 살펴 보니 전부 도배를 새로 했고 


화이트 톤이라 아주 마음이 산뜻해 지는 기분이 들었는데 나머지 비품 부분은 


예전것을 그대로 사용하여 그 점이 좀 옥에 티였네요 ㅋㅋㅋ





업소의 입구 분위기 자체가 밝아지니 업소 시설이 완전 다른 느낌으로 


다가 와서 기분 좋게 입장 할수 있었습니다,


이젠 업소 시설 부분도 정말 좋다는 아니지만 업소 방문시 깔끔한 업소에


방문했구나는 충분히 느낄수 있는 좋은 시설로 말씀 드릴수 있겠네요,


다만 장소가 조금 협소 하다 보니 공용 샤워실은 없었으며 


대기실도 조금은 좁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젠틀맨은 언니방에서 모든것이 이루어 진다고 생각 하시면 되겠고


이런 진행을 오히려 좋아 하시는 분들이 생각 보다 많다는 걸 강남의 모 업소를


통해 알게 되었으니 그다지 단점이라고 할수도 없겠단 생각 갑자기 드네요,


대략적으로 젠틀맨의 업소 시설과 부대 시설을 알아 봤는데 이 정도면 비 강남권에서


빠지는 시설은 아니란 생각 들기에 좋은 점수 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제가 가장 업소 방문시 중요하게 생각 하는 응대 부분 입니다,


젠틀맨 주간은 제가 안 가 봤으니 솔직히 응대가 어떤지 모르겠고


야간 응대는 실장님도 실장님 이지만 부장님과 스텝 형아의 응대 상당히


친절하고 깔끔 하다는 인상을 받았답니다,





실장님 응대는 제가 언급을 드려야 하나요?


자게 글들이나 이전 방문 하신 분들의 글에도 우리 네뷰 회원들에게


어떻게 응대 해 주시는지 많이들 보셨을 겁니다,



그냥 엄지 척 입니다 ㅎㅎㅎ



오늘도 저와 일행들에게 보여 주신 응대는 업소 실장 이라기 보다는


큰 누나가 동생들 대하듯이 회원들 한분한분을 챙겨 주시는 모습을 옆에서 봤는데


그 모습 참 보기 좋았답니다,


저야 뭐 그다지 챙김을 받을 손님이 아니니 던져 놓더군요 ㅋㅋㅋ





미리 연락을 하고 찾아 갔지만 찾아 간 날이 주말 임에도


좋은 응대로 맞아 준 유진 실장님과 동대문 젠틀맨 식구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 하다는 말씀을 드려야 겠습니다 ㅎㅎㅎ




아쿠 : 오늘 나 갈건데


실장 : 오늘?


아쿠 : 왜 오늘 힘들면 다음에 가고


실장 : 아니야,오늘 와


아쿠 : 회원 두명 하고 같이 갈꺼야


실장 : 그래 ...


아쿠 : 왜 언니들 출근이 안맞아


실장 : 아니 3명 한번에 들어 가야 하니까,예약 현황은 봐야지  


아쿠 : 여하튼 00시에 넘어 갈께


실장 : 알았어,애들 출근이 그 시간 보다 30분 정도는 늦는다


아쿠 : 그래,그건 알고 있어


실장 : 그럼 좀 있다 봐


아쿠 : 응 ㅎㅎㅎ




동대문 유진 실장님과 어쩌다 보니 첫 만남에서 서로 얘기중 동갑이라


편하게 친구로 지내기로 해서 서로 반말을 합니다,


불편 하신 분들껜 죄송 하지만 반말로 대화를 했으니 이해 바라겠습니다,


약속 시간 보다 조금 일찍 업소 주변에 도착 하여 오늘 같이 달릴 회원 두분을


기다리니 한분씩 오시는데 저 보다 늦게 온거에 대한 댓가는 치뤄 줬답니다 ㅋㅋㅋ





서두에 언급 드린대로 방으로 이동을 했고 유진 실장님 스타일 미팅을 진행해 주는데


회원중 한분은 미리 후기들을 보고 이 집 에이스 언니를 찍어서 오셨더군요 ㅋㅋㅋ


다른 한분은 스타일 미팅을 진행 한후 언니를 소개 받았는데 나중에 들으니 


그 언니도 대박 이였다고 얘기 하더군요 ㅋㅋㅋ





저 포함 3명이 다 대박 이였는데 오늘 비번인 2명의 에이스를 합치면


젠틀맨의 야간 박스 수준을 가늠해 보실수 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여차 하면 젠틀맨 도장깨기 들어 갈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ㅋㅋㅋ


도장깨기 들어 가면 매번 밤에 달려야 하는데 그게 걱정 이네요 ㅜㅜ


언니들은 전부 궁금증을 유발하는 언니들이라 이 부분은 나중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방에서 실장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역시 유진 실장님 유쾌 하시네요,


저와 치고 빠지기 하는 실장님들 몇분 안계신데 이분 그분들중 한분 이십니다,


즐겁게 얘기 하면서도 언니들 준비 체크 하시더니 한명씩 언니 방으로


인도해 주시는데 저는 두번째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디를 가든 업소에서 알아서 언니를 배정해 주는데


오늘도 여지없이 이미 언니는 정해져 있었답니다,


당연히 업소 초청이니 보여 주고 싶은 언니를 보여 줄거라 생각 했는데 


제대로 취향 저격을 당했네요 ㅋㅋㅋ





유진 실장님의 안내로 언니를 만나러 가는데 제가 대기 하던 방


바로 앞이 언니가 있는 탕방 이더군요 ㅋㅋㅋ


문 열어 놓고 떠들었는데 ...


오늘 제가 만난 친구는 연화라는 이름을 쓰고 있는 언니입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본 언니의 기본 스팩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키 : 160 중반대


몸매 및 가슴 : 몸매는 군살없이 쫙 빠진 몸매이고 가슴은 그리 크지 않은


                   자연산 A+컵 정도 되는 언니 였습니다,


얼굴 : 약간의 룸삘에 한마디로 이쁘게 생겼습니다,


나이 : 20대 후반 정도 될것 같습니다.


스킬 및 마인드 : 언니는 물다이도 타고 나름 정성을 들여서 써비스를 진행 하는데


                      이제 까지의 물다이는 이 언니가 하는 물다이 와는 아주 틀리답니다,


                         그냥 건마의 슈얼을 물다이 에서 진행 한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임팩트 있는 물다이는 아닌데 이상하게 꼴릿 하더군요 ㅋㅋㅋ


                                 마인드는 자기 주관이 뚜렷하나 손님을 배려 하고 맞추려는 느낌 받았습니다,


흡연 및 그림 : 흡연은 안하는 친구고 그림 또한 없답니다,




오피 기준 +3은 기본으로 받을수 있는 언니로 판단하고


약간의 4차원 성향과 그와 반대로 자존감이 강하다는 느낌 받았습니다,


이 언니에게 실사를 겟 하기 정말 힘들었는데 어찌어찌 하다 보니


마지막에 극적 타결이 되어 실사를 겟해서 나오게 되었네요,


그럼 여기서 업소 프로필과 언니 최초 실사 나가겠습니다^^



83567f94f5428982fda41f36913171c3_1504536

 

┌─────────┐ 

❤️연화』167/a컵  ❤️

└─────────┘

 [휴무]

와꾸족들 애간장녹이는 순수 절정미녀! 

언제 출근하려나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심정은 같은남자로써 

백배 천배 공감함! 이언니도 차기 와꾸3대장 유력후보!

 

 

 

 

2562ef53b198b24d2ff452540b89380b_1504769
2562ef53b198b24d2ff452540b89380b_1504769
2562ef53b198b24d2ff452540b89380b_1504769

 

2562ef53b198b24d2ff452540b89380b_1504769


언니 : 안녕하세요


아쿠 : 네,안녕 하세요 ㅎㅎㅎ


언니 : 왜 웃어요


아쿠 : 그냥 웃음이 나네


언니 : 마실거 뭘로 드릴까요? 


아쿠 : 매실로 주세요


언니 : 네 ㅎㅎㅎ


아쿠 : 담배 피면 한대 핍시다


언니 : 전 안피워요,한대 피세요


아쿠 : 안 피면 피기 그런데 ...


언니 : 피셔도 돼요,손님들 피라고 담배 놔 두는데요 뭐 ㅎㅎㅎ


아쿠 : 진짜 담배 종류 별로 놔 뒀네,그럼 한대 필께요


언니 : 여기 자주 오시나 봐요


아쿠 : 아니요,오늘 처음 언니 만나는 건데요


언니 : ...


아쿠 : 그냥 유진 실장님 하고는 친해요


언니 : ...


아쿠 : 아무 말도 못 들었어요


언니 : 그냥 솔직히 신경 쓰라는 말만 들었어요


아쿠 : 신경은 특별히 안써도 되는데


언니 : 그러게요,처음 왔는데 ...


아쿠 : 궁금한거 진짜 많은것 같네요


언니 : 그냥 이해가 안가서요


아쿠 : 아마 싸이트 손님이니 그럴 거예요


언니 : 싸이트가 뭐예요?


아쿠 : 싸이트 몰라요?


언니 : 네,싸이트 손님 처음 만나요


아쿠 : 와 오늘 난관이 예상 되네


언니 : 왜요


아쿠 : 담배 다 피웠으니 그건 나중에 얘기 하고 일단 씻읍시다


언니 : 네 ㅎㅎㅎ


아쿠 : ...




언니가 오늘따라 조금 지각을 해서 탕안 정비가 덜 되어 있다고 미안해 하는데


제가 볼때는 그리 어수선 하지 않았음에도 언니만의 셋팅이 있나 봅니다,


양치를 성격 급한 제가 스스로 하려고 하니 치약이라도 자기가 짜 주겠다며


귀엽게 얘기 하는데 그냥 입가에 웃음이 번지더군요 ㅎㅎㅎ





양치를 제가 좀 강하게 하니 그러면 잇몸 상한다고 걱정 한번 해 주고는


물다이 준비를 하는데 그때까지 제대로 못봤던 언니의 알몸을 보니 정말 잘 빠졌더군요 ㅋㅋㅋ


다이를 덥힌후 앞으로 누우라기에 누우니 꼼꼼하고 부드럽게 샤워써비스 부터 시작 하는데


정말 부드럽게 샤워 타올로 닦아 주더군요,


뒷판도 마찬가지로 닦아 준후 물다이 써비스 들어 오는데 이 언니 먼저 드립을 날리네요 ㅋㅋㅋ 



오빠,나 써비스가 초짜야



전 무슨 말인가 하고 언니를 쳐다 보니 언니 일한지는 좀 됐는데 이상하게 써비스가


늘지도 않고 잘 못하겠다고 먼저 얘기를 하길래 댓구 없이 써비스를 받아 보니


이 언니 써비스 정말 초자 냄새가 나는 써비스인데 받다 보니 또 고수 같기도 하고


시작 부터 사람 헷갈리게 만들더군요,





초짜인데 느낌은 상당하고 고순가 하고 생각하면 어설프고 참 애매 하네요,


이제껏 받았던 물다이와 다르다는건 분명 합니다,


나중에 생각 해 보니 스킬이 뛰어나진 않지만 손과 입을 최대한 부드럽게


사용 하는것이 꼭 건마의 슈얼 마사지를 연상 시키더군요,





그 와중에 동생은 화를 내고 이것 참 ...


정말 부드러운 물다이를 마칠때도 혹시 미끄러 질까 봐 발을 꼼꼼하게 씻어 준후


바닥으로 안내 하는 언니 기본 마인드는 정말 좋은것 같더군요,


간단 샤워후 몸을 닦을때도 뒷판과 다리를 정성스럽게 닦아 주는데


그 모습이 상당히 꼴릿 했답니다 ㅎㅎㅎ





물기를 다 닦고 이제 언니 스스로 몸을 씻으면서 


심심 했는지 그 찰라에 제게 한마디 질문을 던지더군요 ㅋㅋㅋ



오빠,탕에서 제일 진상이 뭔지 알아?



글쎄 여러가지가 있으니 뭘 대답 해야 할지 모르겠네 하고 대답을 하니


언니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서 대답을 주는데 웃음이 안터질수가 없더군요,



최고 진상은 안스는 사람이야 ㅋㅋㅋ



언니 말을 듣고 보니 웃기기도 하고 정말 맞는 말 같아 같이 웃었네요,


마른다이에 누워서 이제 본격적인 전쟁을 준비 하는데 이 언니 마른다이도


상당히 부드럽게 진행 하길래 제가 한마디 했습니다,



언니 써비스 참 특이하네



제 말에 언니 하는 말이 자기는 부드러운게 좋아서 써비스를 받는 사람들도


그럴거라 생각 하기에 부드럽게 진행 하는데 강하게 해 달라면 또 강하게 


할수 있다고 얘기 하더군요,


그러면서 제게 강하게 해 주냐고 도로 반문 하면서 순간적으로 올라 와서


키스를 하는 언니,참 재밌네요 ㅎㅎㅎ





선 키스는 항상 즐달을 해 왔고 오늘도 분위기 좋다는 생각 했는데


역시 제 징크스는 그대로 유지를 하더군요,


다시 비제이를 해 주는데 너무 부드러워서 인지 동생의 반응이 약하자 언니 손으로 


살살 어루 만지면서 키스를 본격적으로 들어 오더군요,



오빤 입 보다 손이 더 반응을 하네



언니의 멘트에 니가 잘 못하니까 그렇지 하고 대답을 한 후 


언니의 애무에 집중을 하니 동생이 점점 화를 내기 시작 하더군요 ㅋㅋㅋ


어느정도 발기가 되자 언니 자연스럽게 69 자세를 취해 주었고


언니의 성향상 보빨도 강함 보다는 부드러운게 좋을것 같아 저도 정성들여 애무를 했답니다,


이제 콘을 씌우고 언니 여상 자세를 잡더니 제게 한마디 하더군요,



오빠,애무 잘하는데요



언니의 립 써비스에 나 역립 진짜 못해서 69 밖에 안하는데


괜한 소리 하지 말라고 하니 아니라고 진짜라고 얘기 하면서 제 기분을 업 시키더군요,


소중이 애무시 언니의 움찔은 느꼈지만 그건 누구나 하는거라 의미 부여 하기는 


좀 아닌듯해 애써 언니 말을 무시 했네요 ㅋㅋㅋ


그러면서 언니에게 도로 한마디 던졌답니다,



언니가 잘 느끼는 타입이라 그래



언니와 주거니 받거니 하다가 여상으로 내려 오는데 애무시에 느꼈지만 


역시 언니 느끼는 반응을 보이면서 내려 오더군요,


약간의 신음과 함께 합체가 시작 되었고 언니 한참을 여상에서 방아를 찧고 비비다가


제 손을 자연 스럽게 잡고 좌위로 자세 변환을 하더군요,


좌위로 즐기면서 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다가 언니에게 한마디 했습니다, 



이제 내가 할께



언니 알았다며 누워서 자세를 잡아 주었고 저도 본격적인 연애를 위해


자세를 잡고 삽입을 하는데 이 언니 반응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처음엔 약하게 진입을 시도 하면서 천천히 박음질을 시작 하는데 


동생에게 전해져 오는 느낌이 정말 뜨겁더군요,



언니 소중이 정말 뜨겁습니다 ㅎㅎㅎ



다리를 모아서 가슴에 붙이게 한후 깊고 빠르게 펌핑을 해 대니


언니 신음이 강하게 터지면서 손으로 제 목을 당겨 키스를 해 대는데


이 느낌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때 부터 정말 몰입하면서 연애를 하는데 미친듯이 박음질을 했네요 ㅋㅋㅋ





한참을 박음질을 하다가 언니에게 다리를 내려 달라고 요구 하니 언니 제게 


임팩트 있게 한마디를 하더군요,



내리면 깊게 안들어 가잖아



나 지금 좋은데 ...



언니의 말에 흥분감은 더 올라갔고 조용히 다리를 내리게 한 후


펌핑을 시작하니 언니 느낌이 괜찮은지 아까 보다 신음이 더 커졌고 


펌핑하는 제게 딥 키스를 퍼부어 주더군요,


키스를 하면서 강하고 빠르게 펌핑을 해대니 언니 키스 하던 동작을 멈추고


두손으로 제 몸을 힘 주어 꽉 안는데 느낌 참 좋았답니다,





이제 슬슬 사정감이 올라 왔고 언니에게 신호를 준 후에


정말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을 하였습니다,


사실 요즘 너무 연달을 감행해서 언니를 만나기전엔 발사의 불안감이 


있었었는데 언니와 합이 잘 맞았는지 무리없이 시원하게 발사를 하게 되어 기분이 


더 좋았던 연화 언니와의 달림 이였습니다,





잠시 합체를 한 상태에서 후희를 느끼는데 예비 콜이 울리더군요,


이러면 시간 부족이 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어 합체를 풀고 언니의 뒷정리를


유도 한 후 난관 극복을 위해 언니와 대화를 나눴습니다,


정말 모르는건지,알면서 모른척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오늘 실사 참 힘들더군요,





이런저런 얘기 끝에 언니는 오케이를 했고 마지막으로 자기가 실장 언니에게


얘기는 해 봐야 겠다고 하더군요 ( 이런 경우 처음이네요 ㅜㅜ )


언니 전화도 아닌 직접 밖으로 나가서 실장님과 얘기를 하더니 들어 와서 


실사 자세를 잡아 주는데 처음 찍는거 맞더군요 ㅋㅋㅋ





나중에 실장님께 들으니 이 언니 업소 프로필 찍자고 하니


싫다고 그러면 가게 그만 둔다고 4일을 제꼈다고 하면서 어찌 얘기 했냐며


실장님 참 궁금해 하시더군요,


그냥 사실적으로 얘기 했고 그게 통한것 같다고 얘기해 드렸답니다,





실사까지 겟 하고 담배 한대를 더 피워도 되냐고 물으니 


언니 괜찮다며 옆에 앉더군요,


옆에서 또 싸이트 관련 얘기를 묻기에 그냥 언니는 그런거 관심 자체를 갖지 말고


싸이트 가게에 있으니 업소를 위해 희생 했다고 생각 하라고 얘기 해주고


언니의 뽀뽀를 받고 기분좋게 언니 방을 나섰습니다 ㅎㅎㅎ





방으로 돌아 오니 실장님 바로 피드백 하러 달려 오시고 언니가 나가서


실사 얘기 할때 정말 놀랐다면서 어떻게 얘기 했길래 프로필 찍자니 잠수 탔던 애가


실사를 다 찍을 생각을 하게 만들었냐며 신기해 하시면서도 피드백은 잊지 않으시더군요,


엄지 척을 해 드리니 실장님도 기분이 좋으신지 웃더군요,





젠틀맨이 탕밥이 없는 곳이라 우스갯 소리로 밥은 뭘 줄건데? 하고 물으면서


여기 밥 안주잖아? 하니 실장님 바로 나가서 먹자고 얘기 하시며 제게 메뉴를 


고르라고 하시는데 야밤에 고기는 오바라 그냥 김치찌게 잘한다는 집으로 


가자 했더니 주말임에도 직원들에게 잠시 맡기신후 식사 대접을 해 주시더군요,





디저트로 빙수까지 쏴 주셔서 뭐라 말을 못하겠더군요,


오늘은 완전 유진 실장님이 다 쏘셔서 다음번엔 제가 사야 할것 같습니다,


같이 간 회원분들도 너무나 즐거워 하셔서 보기 좋았고 달림은 같이 못했지만


나중에 합류 하신 두분도 같이 자리를 해서 더 기분 좋은 달림 이였던것 같습니다,





멋진 업소와 멋진 언니를 만난 젠틀맨 방문 후기를 이제 마치겠으며


봐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리고 좋은 달림 하게 해 주신 동대문 젠틀맨 관계자분들


특히 유진 실장님께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562ef53b198b24d2ff452540b89380b_1504769
2562ef53b198b24d2ff452540b89380b_1504769




⑤ 총평점수:



동대문젠틀맨 강남권이 안 부러운 언니들이 다수 포진해 있었으며


무엇보다 우리 네뷰에 상당히 우호적인 총실장님이 계신 업소라


어느분이 가셔도 즐달 할수 있는 강북 최고의 업소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만난 연화 언니도 만나 보시면 알것 이라는 멘트 드리면서 총평을 마치겠습니다^^


 

 

추천 19 비추천 0

LV ruby아쿠아리움제휴업소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동대문젠틀맨안마" 업소정보
댓글은 네밤회원만 볼수 있습니다. [로그인하기] [회원가입하기]

  • BEST
    10
일간 베스트주간 베스트월간 베스트
관리자: 공석
|
|
특회: 포네이라
네이버밤 안마방 후기 게시판 목록
분류 제   목 닉네임 날짜
알림 [네뷰 4차 안마정모][선릉 더킹] 청순한 마스크 효주 +35 LV 13 호라스납 11.20
알림 [네뷰 4차 안마 정모][선릉 더킹]가장 빛나는 여인 태양이...^^ +45 LV platinum 그냥쳐봐 11.20
알림 [네뷰 4차 안마정모] [선릉 더킹] 최고의 업소에서 최고의 모임을 경험한 후기^^ +51 LV 13 오아시스76 11.20
알림 [네뷰 4차 안마정모][선릉 더킹] 우리의설희 아닙니다.나의(?)설희가 될것 같습니다 +46 LV 13 시리우스1 11.19
알림 [네뷰 4차 안마정모][선릉 더킹][집단관전] 오빠 기어나가게 만들거야~~ 살려줘 하늘아~ +25 LV 12 도시락 11.19
알림 [네뷰 4차 안마정모][선릉 더킹]너라면 언제든 난 즐달이다!! 해리 +49 LV 14 노브래끼 11.19
알림 [네뷰 4차 안마 정모][선릉 더킹]고무공탄력 혜리 +19 LV 11 백수천사 11.19
알림 [네뷰 4차 안마 정모][선릉 더킹] 말이 필요 없이 그냥 보시면 됩니다 ^^ +46 LV special 포네이라 11.19
알림 [네뷰 4차 안마 정모][선릉 더킹] 떼씹의 현장에 다녀오다. (feat. 고추성애자 수영… +48 LV special Drㅡdexter 11.19
알림 [네뷰 4차 안마 정모][선릉 더킹] 안마에서 클럽과 건마서비스를 함께...세븐^^ +49 LV 13 bbmaster 11.18
알림 [ 11월 안마 이벤트 무료권 ][ 강남 신드롬 ] 물다이가 없어도 보낼 수 있다는 걸 보… +34 LV 10 아오누마 11.17
알림 [11월 안마 이벤트 무료권] [논현판도라] 초즐달이 어떤건지 몸소 체험하고 왔습니다ㅎㅎ +34 LV 10 shnd 11.17
알림 [11월 안마 무료권][강남-도너츠] 여자의 오르가즘이 뭔지 알려준 불 '여시' +37 LV 13 bbmaster 11.17
알림 @@ 내상 후기는 소령부터 작성 가능하고 네뷰 양식 없는 후기는 무통보 삭제 합니다 @… +11 LV ruby 아쿠아리움 10.17
알림 @@ 11월 안마 정가 달림 후기왕 @@ +58 LV ruby 아쿠아리움 06.25
알림 [ 필독 공지 ] 앞으로 시행 할 안마 일정 공지 입니다^^ +30 LV ruby 아쿠아리움 06.18
알림 안마 파트를 맡게 된 아쿠아리움 입니다^^ +46 LV ruby 아쿠아리움 05.19
       
강남-색궁 눈에 확 들어오는 대왕글래머 LV 4 와좋네요 11.21
강남시크릿 [강남 시크릿]예슬, 진정한 에이스가 따로있었네요 ㅋㅋㅋ +19 LV 13 룰라 11.20
강남워너원★ 새벽2시에 호피무늬보고 꼴려서 급달림함 +1 LV 3 반하 11.20
오스카 미아리 오스카 의 섹시 귀염둥이 짱아! +1 LV 1 GolSta 11.20
연신내오션 키스부터 시작되는 연애 스타트가 너무나 좋네요 +1 LV 1 롯데빠 11.20
강남워너원★ 진리의 폭유걸..와꾸육떡 쟈스민! +1 LV 3 길나그네 11.20
오스카 오스카 첫 방문후기(정보성) +6 LV 10 까만애 11.20
강남 금붕어 같이 즐기려하는 모습에 신나게 sex를...... +1 LV 3 정류장앞 11.20
강남-색궁 대박! 아무래도 인연인가 봅니다ㅋ +1 LV 4 케논이야 11.20
강남휠PLUS 농밀한 섹스의 수영M, 쇼걸과의 궁합도 찰떡궁합 +1 LV 2 로멘틱가이 11.20
강남클럽 [강남클럽]오감만족 은비님!! +1 LV 2 리얼토닉 11.20
강남출장 불금에 여자친구는 멀리있고... 외로운마음에 예솔이와 외도를했네요 ㅋㅋ +1 LV 4 포기하자 11.20
강남M안마 [정가달림][강남 M안마]연애는 이런 맛이지~ 현아와의 아름다운 시간^^ +30 LV 13 마운틴1 11.20
신림벅시
청담스파
분당스파르타
여신출장안마
동경스파
강남탐스파
지중해미녀수연실장
히트출장안마
양제ing
진스파
네이버밤제휴문의
이천오작교
압구정다원
마포다비치키스방
란제리태수부장
MC스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