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뷰 안마 번개 이벤트][역삼 펄][실사첨부] 시크하고 도도한 세라언니와의 극강의 힐링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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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삼펄
  • 2017.10.08 16:17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역삼 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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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방문일시: 2017년 10월 8일 9시 살짝 넘어서


③ 파트너명: 세라


④ 후기내용:


[감사인사]


번개모임을 주최해주시고 참석하게 해주신 안마방장 아쿠아리움님과 펄의 유실장님 및 스텝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작하며]


며칠전 자게에 안마 번개때립니다란 안마 방장님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그글이 있기 며칠전에 건마 번개도 이미 아주 핫하게 

마무리 된 상태였고요, 그때 참석 못해서 너무나 많이 아쉬웠는데, 공지글을 보는순간 참석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먹고 살아야 되기에, 낮에 번개나 정모가 잡히면 참석을 할수가 없답니다. 


한가지 희망적인것은 건마 번개 댓글중에방장님께서 안마번개는 밤에 할거라는 댓글을 보고서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게시글에는 날짜만 정해져있지,시간은 말씀이 없으시더군요..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댓글을 유심히 살펴본 끝에...

8시이후일거라는 글을 보고서 바로 참가신청 쪽지를 방장님께 보냈습니다. 물론 신청한다고 다 되는건 아니지만..혹시나 하는 

기대감으로 신청을 했내요, 그리고 저는 분당 지상낙원으로 안마 받으러 갔습니다. 안마 받고 나와서 대기하는 시간에 핸드폰으로 

문자 한통이 도착했내요...당첨된 사실과 장소와 시간까지  그거 보는 순간 아주 신났지요,,,달림도 잘 했는데, 행복한 문자를 

또 받았으니 집으로 오는 시간이 아주 설레고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당일이 되서 하루종일 기대반 설레임반 걱정반,,,,복잡 미묘한 심정으로.. 퇴근시간을 기다려 봅니다..약속시간은 

8시 30분 장소는 펄이었습니다.  하루종일 아쿠라리움 방장님을 비롯해서 제 동기분들인 아이둘아빠 bbmaster 님과 

네뷰 신생아 오바와치님, 거기다 다른 회원분들을 볼수 있다는 기대감과 설레임 그리고 다섯번째 안마를 받는다는 상상속에 

시간이 빨리 지나가기를 바랬습니다..참 징하게 안가내요..ㅋㅋ 어느덧 출발 시간이 다되서 미리 전화통화로 펄의 주소를 

네비에 입력하고 출발합니다..약간의 정체는 있었지만 50여분 조금 넘어서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주차장에 주차를 잘하고 키는 주차관리원분에게 맞기고, 입구로들어가는데...안경쓰신 핸섬한 신사분이 함께 들어가게 됬내요,,

들어가자마자 계단에 놓인 슬리퍼로 갈아신고, 스텝분이 물어봅니다. 두분이신가요? 전 첨 뵙는 분이라..

아니요, 번개모임왔습니다. 답했고 함께 입장하신분은 정모왔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속으로 우리말고도 모임하는곳이 

또 있나보나 했는데..아 그분이 도시락 님이셨내요..같이 내려갔습니다. 대기방에 도착하니 이미 여러분이 모여 계셨더군요..


제가 도착한시간이 7시 50분 정도인데말이죠.포네이라님, 호라스납님,노브레끼님,스머프킹님, 도시락님은 저랑 함께 들어갔고, 

잠시후 dexter님 오시고, 먼저 방보고 오시는 언제나오픈님, 그후에 오바와치님까지 오신후에 약속시간2분을 남기고 

bbmaster 님께서 오셨습니다. 오바와치님과 비비님 오시기전에 이미 유실장님을 통해서 스타일 미팅을 마쳐논 상태였습니다. 

방장님과 노브레끼님,언제나오픈님은 이미 방을 보시고 오신 상태였고요, 방장님 오시고 나서 서로간에 인사소개 하는시간 잠깐 가졌습니다. 나이와 간단한 자기소개정도 마치고, 방장님의 사이트관련 여러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셧내요,,,그러던중...한분 한분 일찍 도착하신 순서대로 실장님 호출에 따라서 방을 보러 갔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업소 내용 가볍게 보시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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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삼펄은 말 그대로 다른 미사여구가 필요없는 곳입니다. 말그데로 강남에서 유일한 대형 업장이고, 한건물을 통째로 사용하며, 

언니들 박스가 강남에서도 탑으로 알고 있습니다. 솔직히 연휴기간중에 10명이 한꺼번에 언니들을 볼수 있는 업소는 없다고 

하더군요,,,방장님 말씀이십니다~ 


자세한 업소 내용은 링크타고 가셔서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https://naverview.com/bbs/board.php?bo_table=info_anma&wr_id=743



제가 볼 언니는 물다이와 마인드 좋은 언니로 소개를 부탁해서 세라 언니를 소개 받았습니다. 


세라언니 살펴 보고갑니다~


키는 대략 170이 넘어 보입니다. 우리집 막내가 172정도 되는데 꼭 안아보니 엇비슷합니다. 프로필엔 170으로 되어 있는데 

그거보다 큽니다.확실하게, 가슴은 잘 만들어진 C정도 됩니다 이물감은 전 못느꼈습니다.,몸매는 날씬합니다..

블루주님이 좋아하시는 쭈쭈빵빵입니다. 나이는 대략 20대 중후반 정도 보이더군요, 늘 나이는 안묻게 되내요.

담배는 안피는데, 방안에 손님을위해서 담배가 준비되어 있더군요, 그림은 손바닥 절반만한게 있는데 아주 이쁜겁니다, 

얼굴은 소녀시대 수영 싱크가 약 70% 정도 있는데..입술은 안젤리나 졸리입술입니다.수영보다 훨씬 쎅시 하내요~ 

피부는 탄력있고 하얀편입니다, 조명이 밝지를 않아서 정확한 표현은 못하겠내요... 


업소프로필, 싱크율사진, 실사 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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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겟해온 실사  2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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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



방장님의 여러 말씀들을 듣고 회원들간에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한분 한분 불려서 올라갑니다..어느덧 제 차례가 됬내요..

호라스납님과 함께 불려 갑니다. 호라스납님은 3층에서 내리고 저는 4증에서 내렸습니다. 스텝분이 언니방 앞에서 

노크와 함께 문을 열어 주내요...문열리고  제가 언니 보고 바로 인사합니다.꾸벅 숙이며 방갑습니다~ 

아..언니 도도합니다. 보통 언니들이 살갛게 방가워하면 인사하는거에 비해서 하는듯 마는듯 옆으로 살짝 고개를 젖히며 

별로 반갑지 않은듯 도도하고 시크하게...안녕하세요..하내요,,아 속으로 이거 난감하내..난감하내..했내요..

스텝분 돌아가시고,언니는 문 잠급니다. 이제 도망고 못가내요,,ㅋㅋ 아 속으로 걱정을 태산같이 합니다,..

그래도 겉으로는 태연한척 너스레를 떨면서 이바구 털어봅니다.


다시한번 언니 얼굴과 몸매등을 찬찬히 살펴 봅니다...옷은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고, 늘씬하고 들어가고나올데가 정확하내요,,

가슴도 제가 만난 언니들중에 제일 큰듯 보이더군요...근데,,언니방이 되게 작내요, 제가 가본 탕방중에서 제일 작더군요, 

보통 탕방사이즈 절반정도 크기입니다. 물다이 하나 , 마르단이 침대 하나,그리고는 공간이 별로 없어요..

언니는 늘씬하고 키가 큰데,,,방에 저까지 들어가니 꽉찬 느낌입니다.문들어가서 바로 옆에 침대와 냉장고 하고 소품들있고 

그사이에 둘이서면 딱 붙을정도의 공간뿐이 없습니다...급격하게 가까워지기 쉽지요 ㅋㅋ 


언니가 저보고 오빠 앉으라고합니다, 전 앉기도 전에 일단 마이부터 언니 주고 살포시 걸터 앉았내요, 그리고 언니가 

모 마실거냐고 해서..물한잔만 달라고 했습니다. 언니 역시 단답형으로 질문하고 답변합니다. 물한잔 주고 시크하고 

도도하게 서있내요...전 물 한모금 하면서 남방 단추 푸릅니다..물마시며 옷을 하나 하나 벗었내요, 별다른 말없이..ㅋㅋ 

그런데 말은 단답형 도도함과 시크함이 철철 넘치는데 그래도 옷은 다 받아서 걸어주고 깔끔하게 하나하나 챙겨주더군요...


양말은 제가 알아서 한쪽에 잘 놔 뒀지요.. 제가 올탈이 됬내요..그러자 언니가 뒤로 돌더니...저보고 지퍼를 내려 달라내요...

근데 제가 긴장을 좀해서..언니가 좀 도도하고 시크해서 살짝 쫄았거든요...지퍼를 반쯤 뿐이 못내리고 쩔쩔 매니까 

살며시 도와주내요..그덕에 지퍼 잘 내리고 언니도 원피스 벗고 팬티도 벗고, 올탈이 됬습니다. 

저보고 씻으러 가자고 해서 가는데..옷벗은 침대에서 딱 세발자국만 움직이면 바로 물다이입니다..

공간이 참 좁아요..그래서 이동간에 시간은 많이 아낄수 있습니다. 언니가 샤워기로 물다이 덥히는 도안 가만히 서있었내요..


이 이언니..치카치카 안주내요,원래 이타임에는 치카치카 해야 되는데 말이죠..

속으로.오늘은 키스는 고사하고 뽀뽀도 못하겠내...라고 생각하면서 언니가 시키는데로 얌전히 대기하면서 

공통의 관심사를 끌어내려고 무진장 애를 씁니다..ㅋㅋ 

오늘 언니하고 하는 모든걸 다 후기로 써야 된다고 이야기 했더니 제발 쓰지말라면서 하소연을 하더군요,,

진상손님들 간혹 있나 보더군요..누구는 어찌어찌 해주고,,엄청난 기대감에 왔다가 실망만 하면서 

입에 담지 못할 소리를 들었나 보더군요...그래서 제가 걱정말라고 내가 보고 듣고 느낀데로만 쓰고, 

우리 사이트 회원분들은 대부분 매너있는분만 온다고 설레발 치면서 설명해줬내요..


런 이야기 하면서 물다이는 덥혀지고 저보고 올라가라고 하내요...전 늘 하듯이 올라가자마자 바로 엎어졌지요...

그랬더니..저보고 돌아누우라고 하내요..세라언니는 앞판부터 씻겨주더군요...따뜻한 물로 쫙 뿌려주고서, 

구석구석 손부터 다 깔끔하게 씻겨주고, 돌아누우라고 해서 뒷판도 깨끗이 씻겨줍니다...그러면서 소중한곳도 

아주 꼼꼼히 씻겨주내요..기대감 속에 다 딱이고 나서 뒷판부터 시작합니다.


물다이, 모든 언니들이 물다이 뒷판할때 발부터 붙이죠...시작입니다..가슴은 잘된가슴이고 C컵정도 사이즈라 느낌 좋습니다. 

꼭지도 잘 발달되어 있어서 아주 느낌이 좋아요...젖가슴만의 느낌과 꼭지가 주는 느낌 모두 아주 부드럽습니다...

언니가 키가 크니까 물다이도 크게 크게 타내요..가슴과 엉덩이 소중이를 모두 이용하면서 탑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입부황 차레죠..발목부터 올라오는데..잉?? 이게 모지? 아주 소프트 합니다. 느낌이 오는듯 마는듯,,

마치 슈얼 마사지처럼 하내요..그런데 손을 잘 씁니다..손가락 모두를 아주 부드러우면서 민감하게 입부황처럼 

야들야들 전기 감전이 아니라 오감을 깨우는 스킬을 쓰더군요...그리고 나더니...저보고 오빠 엉덩이좀 바짝 드세요..하내요, 


아 밧대루 자세 취하라고 하내요, 전 첨 당해봅니다..ㅋㅋ 은근 기대속에 시키는데로 바짝 들었지요..와우..

똥꼬는 제대로 털어주더군요, 살살 그러다 강하게 핧고 넣고, 불러내고 그러면서 곱고 긴 손가락 10개로 

제 고추와 그 주변을 슈얼 마사지처럼 해주는데..와..엄청난 자극이 오더군요...고추에 반응이 팍팍 옵니다..

팔딱 팔딱 거리내요...꽤 긴 시간을 떵꼬를 털더니..저보고 뒤로 돌아누우라고 해서 잽싸게 돌아 눕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앞판 서비스...먼저 제 가슴부터 해주내요...언니 젖곡지로 제 꼭지를 자극을 주내요..

이게 거리조절이 참 힘들텐데 아주 잘하내요..찌릿 지릿 하더라고요...그렇게 양쪽 젖꼭지를 하고나서 내려 갑니다, 

살살 꼭지로 하다가 풍만한 가슴으로 하다가..언니 소중이로 엉덩이로 제 다리와 고추를 계속 괴롭히내요, 

다리쪽까지다하고 나서는 입부황해주는데,,역시 아주 소프트 합니다, 쭉쭉 빨아드리진않지만...살살 오감만 깨우는스타일로 


제 모든 말초신경을 깨워주내요...입부황할때는 뒷판처럼 앞판도 손가락을 잘 써주내요..온몸의 아주 작은 신경까지 

바짝 세워 주더군요...이제 본격적으로 제 고추와 만나러 가십니다...BJ 들어 오내요..

이미 모든 신경을 다 살려놔서 거의 풀발기 상태입니다...언니가 제 고추를 보고서 하는말,,,

아..무거워 보인다 그러내요..ㅋㅋㅋ 언니들마다 제 고추보고 표현하는 방식이 다 다르내요..

이것도 아주 재밌고 유쾌한 추억이내요...그 말에 제가 화답으로 내 머리통은 작은데 그놈은 대가리만 커서 문제라고 

그랬더니 빵 터지내요..열심히 해줍니다..물고 빨고 알도 잘 빨아주고 핧아주고...그리고나서 내려오라고 하내요...


그러더니 씻겨줄줄 알았는데...아쿠아젤 묻어져 있는 상태에서 저보고 물다이에 수건을 한장 깔더니 걸터 앉으라고 하더군요...

말 잘들어야 됩니다..잽싸게 엉덩이 대고 깔고 앉았떠니...언니가 제 앞으로 오더니 뒤로 돕니다..그러더니 제 고추를 

언니 엉덩이와 소중이로 위아래로 좌우로 빙빙 돌리기도 하면서 마사지 해주더군요...와우 또다른 감각이 열리내요,,

아주 고추놈 오늘 완전 호강합니다..그렇게 열심히 해주고나더니..저를 보고 돌아섭니다..전 씻겨줄줄 알았어요...


근데 갑자기 무릅을 꿇더니..그상태에서, 바로 BJ 해주내요..와..섹시한 언니가 무릅끓고서 제 고추를 쫙쫙 빨아주는데..

오늘 황제 대접 받는군요..계탔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잘 해주는지..그 모습을 위에서 보고 있으니 

그 흥분감과 만족감 정복감은 받아 봐야 압니다..최고였습니다.. 이제 황제가 잠시 된후에 씻겨주내요, 


그리고나서 저보고 수건있는곳을 가리키내요..알아서 닦으라는거죠 ㅋㅋ 이정도 서비스 받았는데 후딱해야죠..

수건한장 들고서 물기 닦습니다. 그와중에 언니도 씻고 제옆으로 오내요..전 그래도 언니 앞판 뒷판 닦아 줬지요...

그리고 침대로 올라 갑니다. 근데 언니는 안올라오고 가글을 하내요? 그래서 제가 가글을 왜 하냐고 했더니, 

오빠 치카할거냐고 묻더군요...처음에 안주길래 키스안할려고 하는줄 알아서 여태 입도 안댄거라고 했더니..

그런건 미리 알아서 하라고 하더군요..아..시크합니다..ㅋㅋ 잽싸게 치약하고 치솔 찾아서 치카치카 했내요..ㅋㅋ 


그리고 나서 침대로 올라 갔습니다.마른다이 시작이죠,,뒷판부터 마른다이 해줍니다..물다이에서 오래 했기에 

특유의 슈얼마사지 스타일로 해주내요..받아보시면 아실텐데..엄청나게 감전되는 맛은 없지만..

온몸 말단 세포들이 살아나더군요,,그래서 발기가 더 잘 되더라고요,,,뒷판 마무리 해주고 앞판으로 시작 합니다. 

젖꼭지부터 타고 내려가내요...허리와 제 고추사이 치골부분을 해주는데,,언니 여기서 살짝 전기모드 시전해 주시내요...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그렇게 부드럽게 살샐 해줘도 전기맞은것처럼 감전될수도 있더군요...


이제 본겨적으로 BJ 들어오십니다...자세를 이미 69로 취한상태에서 물고 빨고 제 고추를 농락을 합니다. 저도 질수 없지요..한껏 흥분된상태로 언니소중이를 공략합니다..물고 빨고 핥고,,그러다 제가 좀 세게 빨았더니..언니가..오빠 살살~~ 

아..그렇습니다. 너무 흥분되서, 자제를 제대로 못햇내요,,,살살 부드럽게 핥고 빨고 소중이 속으로 깊게도 넣고 했더니 

언니 수량이 슬슬 나오더군요..그러는사이 언니가 제고추에 장갑을 끼우고서는...뒤로 돌아 눕더니, 

저보가 오빠가 위에서 해달라고 하내요..언니가 여상으로 안하고,돌아 눕더군요...그래서 제가 시작 합니다..


역립은 안했고 젤은 안바른듯 하더군요..저모르게 언니한테만 발랐는지는 모르지만, 

보통 젤 바르면 좀 차가운 느낌이 드는데 전혀 못느꼈거든요,,,암튼 살포시 문질 문질 하고서는 

언니가 손으로 잘 인도해 주내요,,,천천히 진입합니다..살살..천천히 진입합니다..완전히 쏘옥...

와..세라언니도 엄청 따뜻한 소중이내요..속이 따끈한 탕속에 들어간듯한 느낌입니다. 

이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다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따끈하고 잘 잡아주는데...

진입할때 그 느낌은 여태 본 언니들 중에 최고였습니다.


언니소중이 속으로 들어간후에..살살 움직입니다...그러면서 언니와 키스 해보내요, 진작부터 해보고 싶었는데..

너무나 도도하고 시크한데다, 치카도 못했기에 차마  그전에는 못했거든요.

 언니 입술이 안젤리나졸리입술처럼 도톰한 모양입니다..엄청 빨고 싶은 입술,,,

실컷 빨았습니다..윗입술 아랫입술..그러다가 살포시 혀를 집어 넣으니 알아서 마중나와주내요..

혓바닥끼리 전재도 하면서 빨고 돌리고 암튼 주둥이로할건 다 해봤내요..꽤 긴시간 한거 같내요..


그렇게 하면서 살살 움직이다가..제대로 박고 싶어서 상체를 제가 세웠습니다..언니 다리를 옆으로 벌리기도 하고..

엠자도 만들고 모아서도 하고..어께에도 걸치고,,키가 크고 소중이가 짧이 않아서 정사위에서 할수 있는 자세는 다 해 봤내요...

허리만 움직이다가 다시언니 가슴도 빨고 핧고 손으로도 만지면서 열심히 운동합니다..언니 입에선 점점 더 신음이 커지고..

그 소리에 전 더 흥분되서 강강강으로 박아봅니다..수량 터져주내요...막 박습니다...아 이러다 싸면 안되겠다 싶어서..

언니 멋진 뒷태 보고 싶어서 뒤로 하자고 요청하고 자세 바꿉니다..


언니가 길어서 자세 취하니 제가 무릅끓으면 자세 안나옵니다..ㅋㅋㅋ 그래서 일어서서 해야되는데..

일어서다가 머리 박았내요..천장이 너무 낮아요..ㅜ.ㅜ 아주세게 박지는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후배위하는데 느낌 좋내요...소중이도 깊고 쫀득 쫀득하내요, 

후배위하면서 언니 가슴도 만지고 엉덩이도 만지면서 감도를 높여봅니다..아 이런 몇번 안했는데 사정감이 다시 오내요..


정상위하면서 오늘은 언니 품속에 안기고 싶더군요..그래서 다시 정상위로 바꾸고..최대한 살살 진입한 후에..

다시 강강강 모드로 전환합니다...키스도 한번 하고 가슴도 만지면서 열심히 강강강으로 움직이다가 싼다는 소리는 못하고,,,

신음소리와 함께 시원하게 발사했내요..언니는 허리에 다리를 감고서 제 가 다 뽑아낼때까지 도와주더군요...

그리고 저는 언니한테 엎어졌내요,,,그렇게 잠시동안 포개져서 후희를 느끼고,,

엎어진 상태에서 언니보고 고맙다고 고생했다고 말해줬내요...


잠시 그러다가 제가 살짝 돌아 누우면서 언니로부터 합체를 풀었습니다...

언니가 콘을 정리하고 전 가쁜 숨을 몰아쉬면서 잠시 누어 있었내요...오..저도 땀지 조금 낫더군요, 

에어콘 빵빵 틀어놨었는데, 안마 떡건마 휴게 다 합쳐서 여때가지 만난 어니중에 떡감은 최고로 조았내요, 

아마 슈얼 마사지 방식으로 제 오감을 다 깨워줘서 좀더 오래 할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언니 콘 다 정리하고 오더니 옆으로 누워 주내요..제 팔을 배개 삼아서...그렇게 옆에 눕혀놓고,

이쁜 젖가슴 만지면서 이러저런 이야기 나누어 봅니다. 그렇게 언니와 교감을 느껴가던중에 첫 벨이 울리내요,, 


세라언니 방에는 시계가 걸려 있더군요..침애 아래부분위치에,,그거 봤더니 딱 50분 되니까 울리더군요..이제 씻으러 가자고 같이 물다이쪽으로 갑니다, 씻겨 줄때 제가 그랬지요...아,,젊을때는 사정하고나서도 어느정도는 사이즈 유지가 됬는데 

이젠 정말 볼품 없어졋다고 햇떠니...언니가 다 씻겨주고 나더니..아래로 훅 내려 갑니다..


그러더니 무릅끓고서 제 고추를 BJ해주내요...와..다 끝나고 새로 BJ 받는데 물다이나 마른다이에서 해주던거하고 

다른 스킬을 사용하내요..이건 받아봐야 됩니다..차마 설명하기가 힘들어요...그렇게 열심히 해주니..이넘이 풀발기는 안되도 어느정도 발기가 되내요...그걸 보더니 일어나서는..


저보고 오빠 자신감 가지라고 써비스 해준거야,,라고 말해주내요..얼마나 이쁜지 꼭 안아줬내요~ 정말 최고로 대접 받았습니다..

이글 쓰는 지금도 온몸에 전율이 일어날정도니, 그 순간에 느꼈던 감정은 말로는 표현하기 힘드내요, 

그렇게 마지막 특별 서비스 까지 받고 물기를 닦고, 옷입으면서 언니한테 정중히 여쭤 받지요...


혹시 미안한데, 실사 찍을수 있냐고 했더니..아주 흔쾌히 대답해주더군요,, 대신에 자기가 보고 잘나온거만 

인정해준다고 해서 여러장 찍은것 중에 2장 득해 왔습니다.사진찍을때도 언니가 찍는방법 간단하게 알려주고 포즈도 

여러번 잡아주고 해서 아주 달달한 시간이었습니다~ 


옷 다 입고 저보다 큰 언니와 포옹도 찐하게 하고 가볍게 키스까지 마치고 스텝분 오셔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대기방으로 갔더니..이미 멋진 식사를 하시고 계시더군요... 어땠냐고 다들 물어보시길래, 

새로운 감동을 받은 날이라고 말씀 드렸지요...

 



[마치며]

 



너무나 참석하고 싶었던 오프모임인데 참석하게 되서 너무나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회원분들과 함께 하는 자리도 너무나 좋은 시간이었고, 이 모임을 위해서 준비할것이 너무나 많다는것 또한 잘  알았습니다. 멋진 모임에 참석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번개나 정모는 시간이 없어도 기를 쓰고서라도 참석은 해바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내요, 모임준비해주시고 많은 정보 알려주신 안마방장 아쿠라리움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강남 최고의 업소, 두말이 필요없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안마업소 단 한마디, 펄은 펄이다...이 말 외에는 표현할 방법이 없는 곳에서 엄청난 서비스를 받을수 있게 준비해주신 펄의 유실장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펄은 그냥 펄입니다. 가보시면 압니다. 말로 글로 아무리 이야기 해도 그 가치를 알수는 없습니다. 손님들에 대한 스텝분들의 응대며, 언니들의 서비스와 스킬, 마인드  그 어떤것 하나 모자라지 않는 말그대로 탑입니다. 특별한 시스템을 만들고 시도하지 않아도 가장 기본에 충실한 샅애에서 최고의 언니들과  스텝분들의 노력은  가보시면 느낄수 있습니다.


유흥 초보인 제가 말씀드리기엔 모자란 감이 있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지상 최고의 업소라고 말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⑤ 총평점수:99점 (제 동기분들이 회 맛을 못보셔서 1점 감점입니다.)

추천 16 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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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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