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뷰 안마 번개 이벤트 ][ 역삼 펄 ][ 실사 첨부 ]펄의 현재 진행형 레젼드를 아시나요?

  • LV ruby 아쿠아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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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삼펄
  • 2017.10.08 22:54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역삼 펄


② 방문일시: 10월7일


③ 파트너명: 레이첼언니


④ 후기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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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펄의 업소 프로필

 

 

https://naverview.com/bbs/board.php?bo_table=info_anma&wr_id=743 




오늘은 번개 모임을 역삼 펄에서 가졌습니다,

 

연휴 임에도 많은 언니들이 출근을 하였고 결정적으로 우리 회원분들을

 

중복없이 한번에 다 방을 보게 할수 있는 집이 펄 뿐이라 고심 끝에

 

역삼동의 최강자,아니 싸이트 가게의 최강자 펄을 선택 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처럼 이번 모임에도 솔직히 달림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는데 

 

우리 주간 총실이신 견우 실장님께서 오늘 모임 하시는 분들중에 주간에 오실수 있는

 

몇분을 빼 달라고 하시면서 그분들만 달리면 그럴수 있으니 저도 이번은 꼭 달려 달라는

 

무언의 압력과 업소 방문시 주간 최고의 언니들을 매칭해 주시겠다는 딜을 치시더군요 ㅋㅋㅋ

 

 

 

 

주간에 일찍 와서 달림을 가지는게 사실 쉽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회원분들의 달림을 다 지켜 보고 피드백까지 순서대로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시간상으로는 괜찮은데 제 개인적으로는 시간을 엄청 빼야 하는

 

어려움 또한 있는게 사실입니다,

 

 

 

 

펄 이라는 업소가 제게 이제까지 해 주었던 협조를 생각 할때 이 정도는 

 

받아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고 워낙 견우 실장님이 싹싹하게 꼬시는 바람에

 

저 포함 세 사람이 주간 막타임을 보게 되었답니다 ㅎㅎㅎ

 

 

 

 

아쿠아리움,노브래끼,언제나오픈 이상 세명은 번개 시간 보다 2시간 일찍 

 

펄에 도착하여 견우 실장님과 담소를 나누는데 견우 실장님 특별 공연을 해 주신다고 하네요,

 

바로 아오이 실장의 홀 댄스 입니다 ㅋㅋㅋ

 

 

 

 

퇴근 하시는 분에게 부탁 해서 특별히 해 주시는 센스에 저희와 같은 시간에

 

펄에 도착한 호라스납님,포네이라님까지 눈 호강을 하였답니다 ㅋㅋㅋ

 

그럼 여기서 아오이실장 프로필과 댄스실사 나가겠습니다 ( 제가 저번에 올린 사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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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호라스납님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라 하면서 두손은 가지런히

 

모아서 관람을 하는데 그 모습이 왜이리 풋풋한지 ㅋㅋㅋ

 

중간 중간 커튼을 제치면서 아오이 실장이 적나라한 모습을 선사 할때는 ...

 

다음엔 아오이 실장 써비스 받고 와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ㅎㅎㅎ

 

 

 

 

우선 세명의 주간 달림자들을 위해서 당일 펄의 언니들중 지명이 가장 많고

 

손님 반응들이 좋은 언니들을 킵 해 놓으셨다고 하더군요,

 

펄의 레젼드 레이첼과 레몬,떠오르는 신성 리아 언니를 어렵게 킵 해 놓으셨다고

 

견우 실장님 생색을 내시는데 그 생색 100% 인정 입니다,

 

 

 

 

워낙 유명한 언니들이라 탕 좀 다니신 분들은 왜 제가 100% 인정 하는지 아시리라 믿고

 

순번을 정하는 가위바위보에 돌입 했답니다 ( 제가 방장이라고 일순위 지정 하면 안되잖아요 ㅋㅋㅋ )

 

운명의 순번 정하기에서 웬일인지 제가 1등을 하였답니다 ㅋㅋㅋ

 

제가 1등을 하자마자 주위의 실장님들이 다 한마디씩 하시네요 ㅎㅎㅎ

 

 

 

형님 누구 들어 갈지 그냥 알겠는데요 ㅋㅋㅋ

 

 

 

견우실장님,서실장님 이구동성으로 얘기 하시는데 예상 하신대로 저는

 

펄에서 유일하게 3접을 한 펄의 레젼드이면서 아직까지도 펄의 주간을

 

호령하고 있는 매력적인 레이첼 언니를 선택 하였습니다,

 

한 업소에서 2년을 넘게 있으면서 변함없는 모습을 유지 한다는건 이 언니의

 

자기 관리가 얼마나 철저 한지를 잘 보여주는 단면이라 저는 생각 합니다,

 

 

 

 

이제 순번도 정해졌고 맘 편하게 아오이 실장의 댄스를 구경 하고 있는데

 

한명씩 견우 실장님이 직접 언니 방으로 안내를 하더군요,

 

이런 모습 저도 펄에서 많이 본 모습이 아니라 낯설다고 농담을 던지니

 

주위에 계시던 펄의 다른 실장님들도 다 웃으시더군요 ㅋㅋㅋ

 

 

 

 

두분이 먼저 순차적으로 견우 실장님의 안내로 방으로 향하셨고 저는 마지막까지

 

아오이 실장 댄스를 관람한 후 견우 실장님의 안내를 받으면서 레이첼언니를

 

만나러 엘베에 몸을 실었습니다,

 

그럼 오늘 만난 레이첼 언니의 제가 보는 스팩 입니다^^

 

 

 

키 : 160 중,후반대

 

 

몸매 및 가슴 : 몸매는 동얀인이 갖기 어려운 볼륨있는 몸매에 가슴은 의젖 C컵 정도로

 

                   보여 지는데 언니의 최고 포인트는 힙 입니다,

 

                        프로필에도 유러피안 힙이라고 나와 있는데 이건 만나 보셔야 압니다,

 

                            그냥 사과 한개씩이 양쪽 엉덩이에 더 붙어 있어요 ㅋㅋㅋ  

 

 

얼굴 : 에이슨데 얼굴이 아니면 말이 안되지요,

 

           도발적인 눈빛으로 쏠때면 넘어 갑니다 ㅎㅎㅎ 

 

                연예인 누구 닮았는데 직접 확인해 보세요^^

 

 

나이 : 어린 친구는 아닙니다,

 

           30초로 보여 지는데 솔직히 물어 보지는 않았습니다 ( 연애를 알고 하는 나이지요 )

 

 

스킬 및 마인드 : 물다이에서 제가 거의 시체 모드이고 어느 누구 보다 강한 편인데

 

                      오늘 다이를 받으면서 풀 발기가 되더군요 ( 스킬 더이상 설명 필요 한가요 ㅋㅋㅋ )

 

                          마인드는 쉽게 말씀 드리면 남자들 기를 살릴줄 아는 멋진 마인드의 친구 입니다,

 

                              여기에 빠지면 큰 일나니 조심들 하시기 바랍니다 ㅋㅋㅋ

 

 

흡연 및 그림 : 레이첼 언니는 의외로 담배도 안 피고

 

                   몸에 그림도 없는걸로 알고 있는 반전이 있는 여우 랍니다 ( 하는 짓 보면 다 할것 같은데 ... )

 

 

 

 

이상이 제가 본 레이철 언니의 스팩인데 이 언니는 진정 펄의 필견녀 입니다,

 

필견녀 지젤은 은퇴를 했다고 하더군요 ㅜㅜ 

 

지젤은 극강의 마인드와 시원한 몸매로 유명했던 친구 랍니다,

 

지킬것만 지키면 안마는 이런거구나를 알려줬던 친구인데 잘 살기를 바래 봅니다.

 

글이 삼천포로 살짝 빠졌는데 그럼 여기서 레이첼 언니의 프로필과

 

오랜기간 안마에 있으면서도 실사 한장이 없는 레이첼의 실사 나가겠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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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 오빠 ~ 아

 

아쿠 : 오랫만이네

 

레이첼 : 응,정말 오랜만에 나 찾아 왔네

 

아쿠 : 니가 늘 마감이라서 ...

 

레이첼 : 이 오빠가 뻥은 ㅋㅋㅋ

 

아쿠 : 아니야 진짠데 ...

 

레이첼 : 그래 ㅎㅎㅎ

 

아쿠 : 니네 가게 문제 있는 집 같은데

 

레이첼 : 왜 ~ 에?

 

아쿠 : 레이첼이 언제 레이첼인데 아직도 주간 에이스야 ㅎㅎㅎ

 

레이첼 : 오늘 왜이러지 ㅎㅎㅎ 오랫만에 봤다고 나 기 살려 주는거야

 

아쿠 : 난 사실만 말한다

 

레이첼 : ㅎㅎㅎ

 

아쿠 : 오늘 모임으로 왔어

 

레이첼 : 친구분들 하고 온거야?

 

아쿠 : 아니 싸이트 회원들 하고 모임 행사 왔어

 

레이첼 : ...

 

아쿠 : 갑자기 왜 말이 없어

 

레이첼 : 오빠가 그 오빠야?

 

아쿠 : 무슨 오빠

 

레이첼 : 무슨 모임 하는데 주관자때문에 퇴근 1시간 미뤄 달라고 ...

 

아쿠 : 그럼 그 오빠가 나 맞네

 

레이첼 : 오빠가 싸이트 했었어?

 

아쿠 : 응 ㅎㅎㅎ

 

레이첼 : 그런데 전에는 왜 한마디도 안했던거야

 

아쿠 : 개인적으로 너 본건데 싸이트 뭐하러 얘기해

 

레이첼 : 대박이다

 

아쿠 : 왜 그래

 

레이첼 : 진짜 오빤 사이트 하고는 ...

 

아쿠 : 그런 얘긴 하지 말고

 

레이첼 : 오빠 오늘도 바이크?

 

아쿠 : 어,기억하네

 

레이펠 : 오빠 특이 하잖아 ㅋㅋㅋ

 

아쿠 : 그만해라 

 

레이첼 : 일부러 나 보는거야

 

아쿠 : 펄 하면 레이첼인데 레이첼 봐야지 ㅎㅎㅎ

 

레이첼 : 피 ~ 이

 

아쿠 : 내가 순번 일등인데 너 본다고 했거든

 

레이첼 : 누구누구 있었는데

 

아쿠 : 레몬,라이,레이첼

 

레이첼 : 어,거짓말 아니네 ㅎㅎㅎ

 

아쿠 : 역시 레이첼의 샘은 변함이 없구나

 

레이첼 : 눈치 짱이다

 

아쿠 : 나야 ㅋㅋㅋ

 

 

 

레이첼 언니는 지금도 어느 누구와 비교해서 자기가 밀린다는 얘기를

 

듣고 싶어하지 않는 천상 여자인 친구 입니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니 항상 자기 개발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고

 

그 마인드와 스킬은 우리 달리머들에게 전달이 되니 지금까지 탑의 위치에 있는거라 저는 생각 합니다,

 

 

 

 

레이첼을 본지가 1년이 된것 같습니다,

 

조용히 들려서 보고 조용히 후기는 썼었는데 이번은 조용히 넘어 가기가

 

힘든 번개라 언니에게 그냥 다이렉트로 물어 봤답니다,

 

 

너,실사 찍어 봤니?

 

 

 

아니,한번도 안찍었는데

 

 

하기사 너 한테 실사 얘기 해 봤자 뭐 나오겠냐 라고 말은 했지만

 

오늘 나 한테 한번 희생해 주라는 눈빛을 보낸후 한마디 더 던졌답니다,

 

 

오늘 사진 한방 박아보자

 

 

제 말이 너무 직선타 였는지 레이첼 언니 가만히 저를 쳐다 보더니

 

뭔가를 생각한 후에 한마디 던지더군요,

 

 

오빠,꼭 있어야 돼

 

 

레이첼에게 기왕 행사에 왔는데 방 안보려다 주간 방문 하게 되었다고

 

솔직히 얘기 한 후 너 만난 기념으로 어차피 써야 하는 후기에 실사도 첨부 했으면

 

좋겠다고 얘기를 하니 너무나 흔쾌히 예스를 해 주면서 한마디는 덧붙이더군요 ㅎㅎㅎ

 

 

오빠가 싸이트 회원이였어 ...

 

 

그동안의 일들은 물다이를 받으면서도 계속 되었는데 바람 난 남편이

 

조강지처를 찾았다가 잔소리를 받는 느낌의 대화 였답니다,

 

 

펄에 언제 또 왔었냐



왔는데 왜 자기 안봤냐



다음에는 꼭 자기 보러와라



요즘에 누가 잘나간데



만나 본 친구들은 좋았냐 등등등 

 

 

이러다간 시간 오바 걸릴것 같고 결정적으로 레이첼의 명품 물다이가 느낌없이

 

끝날것 같아 언니에게 한마디를 던졌습니다 ㅎㅎㅎ

 

 

이제 집중하자

 

 

제 말에 언니도 그럼 나머지 얘기는 써비스 후에 하기로 하고

 

써비스에 집중을 하기 시작 하는데 역시 레이첼은 펄의 진행형 레젼드 맞네요,

 

물 흐르듯이 움직이면서 뒷판을 유린 하는데 입은 적당한 부항으로 휘저었고

 

손은 밑으로 쑤 ~ 욱 들어 오는데 장난 아닙니다,

 

 

 

 

언니 소중이까지 제 종아리와 발에 부비면서 삼단 콤보가 진행 되는 뒷판,

 

저도 모르게 옅은 한숨이 나오더군요 ㅋㅋㅋ

 

하일라이트인 똥까시도 강약을 조절해 가며 들어 오는데 제 속으로 생각 했답니다,

 

 

그래 이게 물다이지

 

 

뒷판을 꼴릿 하게 마무리 하고 앞판을 받기위해 돌아 눕는데

 

가만 생각 하니 이때쯤이면 조금 추위를 느껴야 하는데 전혀 춥지가 않아서 보니

 

제 옆으로 다뜻한 물이 계속 흐르게 조치를 세심하게 해 두었더군요,

 

손님 배려 마인드 굿 입니다 ㅎㅎㅎ

 

 

 

 

앞판은 노골적인 써비스가 레이첼의 특기 입니다,

 

섹드립이 난무 하지요 ㅋㅋㅋ

 

목과 귀를 빨아 제끼다가 동생에게 내려 가서는 인사를 건넵니다,

 

 

너,보고 싶었어 ~ 엉

 

 

언니 인사를 건넨후 바로 물고 빨기 시작 하는데 역시 프로네요,

 

물다이에서 풀 발기 참 오랫만에 느껴 봅니다,

 

더군다나 오늘은 4연달의 날이거든요 ㅋㅋㅋ

 

갑자기 동생에서 입을 뗀후 제 위로 쑤 ~ 욱 미끄러져 올라 오더니 가슴을 

 

제 입에 가져 오더니 한마디 던지더군요 ㅎㅎㅎ

 

 

오빠,나도 빨아 줘

 

 

물다이에서 거의 움직임이 없는 저인데 레이첼은 저를 움직이게 만드네요 ㅜㅜ

 

빨라고 하니 빨았습니다 ㅋㅋㅋ

 

언니 약간은 가식이 들어간 드립을 날려 주었지만 오늘 만큼은 드립을 저지하지 않고

 

언니가 하는대로 놔 뒀답니다 ( 이전 만남들 에서는 드립 못 치게 했었습니다 ㅋㅋㅋ )

 

 

 

 

제 귀에다가 신음을 흘리는 레이첼 언니,오늘 즐달은 무조건 이구나를 

 

물다이를 받으면서 느꼈 답니다,

 

동생을 다시 한번 느낌 있게 빨아 주고는 물다이를 마치고 간단하게

 

샤워를 한 후 마른다이에서 기다리니 언니 잽싸게 씻고 와서 저를 다이에 걸터 앉게 하더군요,

 

 

 

 

다이에 앉으니 제 앞으로 와서 무릎을 꿇고는 뇌쇄적인 눈빛을 쏘면서

 

비제이 들어 오는데 이전 달림들에서 힘들어 했던 동생의 모습은 온대간데 없고

 

하늘을 뚫을 기세로 동생이 화를 내고 있는데 역시 레이첼 이더군요,

 

정성을 들여 비제이를 한참 하다가 언니 제게 한마디를 던집니다.

 

 

오빠,우리 같이 빨까?

 

 

언니의 애무 요청에 알았다고 얘기 한후 침대에 바로 누우려 하니 

 

잠시만 하더니 제 몸을 뒤로 눕힌후 강한 비제이를 한번 더 해 주더군요,

 

이제 진짜 바로 누워서 언니 자세 잡고 69에 들어 가는데 신음 장난 아닙니다 ㅋㅋㅋ

 

 

 

아 ~ 아앙 흐으응




너무좋아 쌀것 같애  




오빠 자지 너무 맛있어

 

 

 

와 ~ 아  드립이 터지기 시작 하는데 오랫만에 들으니 정신이 혼미해 지더군요 ㅋㅋㅋ

 

이제 콘을 장착한후 언니 역 여상으로 내려 오는데 역시 레이첼은 연애감이 좋습니다,

 

손에 딱 맞는 장갑 처럼 좋은 연애감으로 내려 와서는 비비기 시작 하는데 느낌 좋네요,

 

한참을 비비다가 90도를 돌아서 방아를 찧기 시작 하면서 자극을 주더니 또 드립을 날리네요,

 

 

오빠,나 하는거 보니 좋아?

 

 

펄의 방에는 거울이 있어서 또 다른 자극이 되는데 이 거울을 레이첼 언니는

 

연애 하면서 자기가 보고 즐긴 답니다 ㅋㅋㅋ

 

그러면서 저 한테도 보라고 유도 하는데 그 유도가 신음을 흘리면서 자연스럽게

 

유도를 하니 저도 거울을 쳐다 보게 되더군요,

 

 

 

 

한참을 여상을 즐기다가 이제 언니와 체인지를 해야 겠기에

 

체인지를 얘기 하니 언니 내려 오고 본격적인 아쿠 타임이 시작 되었답니다 ㅎㅎㅎ

 

저도 강약을 조절해 가며 여유있게 연애를 즐기고 싶었지만 그럴 경우 여차 하면

 

발사에 실패 할수도 있을것 같아 진입만 천천히 들어가고 펌핑은 그냥 강으로 달렸네요 ㅋㅋㅋ

 

 

 

 

펌핑을 하면서 언니의 얼굴을 보는데 역시 섹시 합니다 ㅋㅋㅋ

 

그 얼굴이 오늘 왜이리 기분이 좋은지 미친척 하고 오늘은 언니의 역 여상으로 뒷태 감상은

 

만족하고 정상위로 끝장을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미친듯이 언니의 얼굴을 보면서 박음질을 해 댔습니다 ㅎㅎㅎ

 

 

 

 

정상위에서 4가지 정도의 변환을 해 가면서 박음질을 하는데 연애감 대박 입니다,

 

가장 좋았던 체위는 우리가 늘상 하는 정상위를 하면서 언니와 딥 키스 하는 자세 였는데

 

저보다 더 적극적인 키스로 화답해 주는 레이첼 역시 멋진 친구더군요,

 

강강강으로 박음질을 해대니 언니 신음이 격해지고 드립을 날리기 시작 하는데 

 

오늘 드립 오랫만에 들으니 연애시 꼴릿 하네요 ㅎㅎㅎ

 

 

 

오빠,나 쌀것 같아 




너무 좋아




더 쎄게 박아 줘




아 ~ 오늘 미치겠다

 

 

 

이것보다 많은 신음과 드립이 있었지만 글로 표현 하기가 힘드네요 ㅋㅋㅋ

 

아주 초 집중 모드로 물고 빨고 박아대니 슬슬 사정감이 올라 오더군요,

 

언니에게 나 쌀것 같다고 애기를 하니 언니 밑에서 허리를 같이 움직여 주면서

 

막판 드립을 날려 주더군요,

 

 

 

오빠 내 보지에 싸 줘




아 ~ 흐으응 많이 싸줘

 

 

 

꼴릿한 표정과 반응,거기에 찰진 드립을 날려 주면서 손으로 제 힙을

 

잡아 당기는데 못 싸면 이상 하지요 ㅋㅋㅋ

 

연달 와중임에도 정말 시원하게 발사에 성공을 하였답니다,

 

가쁜 숨을 후희를 느끼며 고른후 합체를 푸니 언니 한마디 던지더군요,

 

 

오빠,체력 짱이다 ㅎㅎㅎ

 

 

이제 나도 맛이 갔다고 얘기 하니 이게 맛이 간거냐며 

 

웃으며 받아 치더군요 ㅋㅋㅋ

 

레이첼은 막판까지 남자 기를 살려 줄줄 아는 진행형 레젼드 맞습니다,

 

콘 정리 후에 제가 언니에게 한마디 던졌답니다,

 

 

간만에 불떡 쳤네

 

 

언니도 맞네 불떡 하면서 웃더군요 ㅋㅋㅋ

 

담배가 너무 피고 싶어서 담배를 안 피는 레이첼 이지만 양해를 구하고 담배 한대 피면서

 

아까 못다한 썰 좀 풀다가 언니의 협조로 멋진 첫 실사를 겟 한후 기분좋은 포옹과

 

배웅을 받으면서 언니 방을 나섰습니다,

 

 

 

 

내려 오니 견우 실장님과 펄의 실장님들 제 반응을 지켜 보시는데

 

한마디 던지고 피드백을 간단하게 마무리 했습니다,

 

 

뭘 쳐다 봐? 펄 하면 레이첼 아니야?

 

 

견우 실장님 포함 모든 분들 다 웃으셨고 견우 실장님은 제가 저번에도 볼꺼면

 

레이첼을 본다고 얘기 한것이 제가 레이첼을 못 봐서 보고 싶어 하는줄 알았다고

 

얘기를 하시더군요 ㅋㅋㅋ

 

3접이라고 얘기 하니 자기는 진짜 몰랐다고 하시면서 웃더군요,

 

 

 

 

이제 피드백도 마쳤으니 회원분들이 계시는 모임 방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오신 순서대로 야간 총실 이면서 역삼동 최강자 아니 사이트 가게의 대빵인

 

펄의 주야 총실인 유 실장님이 직접 회원 한분한분 미팅을 진행 하고 계시더군요,

 

회원분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었고 처음 뵙는 마운틴1님도 예상대로 연배가 있으시더군요,

 

 

 

 

각자 자기 소개를 하고 담소를 나누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연출 되었고

 

언니 준비가 되는대로 한분씩 방을 보러 올라 가시는데 이때 사실 주관자는 

 

긴장을 탄답니다 ( 기분 좋은 모임에 내상이 터지면 안되거든요 ㅜㅜ )

 

준비가 가장 늦은 비비마스터님까지 언니 방으로 올라 가시는걸 확인하고 조금은 편안하게

 

주간 달림 하셨던 분들과 담소를 나눴답니다,

 

 

 

 

이제 달림을 마치신 회원분들이 속속 입장 하시는데 이땐 실장님 보다

 

제가 더 긴장을 타는 시간인데 들어 오시는 모습에서 안도의 한숨을 쉬었답니다,

 

전원 밝게 웃으시면서 들어 오시는데 오늘 모임 대박이구나를 감으로 느꼈는데

 

이후의 밥상에서 다시 한번 와 ~ 아 소리가 절로 나왔답니다,

 

 

 

 

비비마스터님만 같이 식사를 못해서 아쉬웠는데 나머지 분들은

 

정말 맛나게 잘 드시더군요 ㅎㅎㅎ

 

식사 중에도 웃음이 그치질 않았고 지켜 보는 저는 마음이 흡족 했답니다,

 

식사를 마치니 유 실장님이 제게도 얘기 안한 감짝 이벤을 열어 주시더군요,

 

 

 

 

허접하게 쪽지에 글을 써서 하는 뽑기가 아닌 뽑기 통을 준비해서

 

그 안에 작은 플라스틱 통을 넣어 순번대로 뽑기를 진행해 주셨고 동시에 작은 플라스틱 통을

 

개봉하여 결과를 확인 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오늘의 위너는 ...

 

제가 말이 없어진 이유 아시겠지요? 노브래끼님이 펄 무료권에 당첨이 되었답니다 ㅜㅜ

 

 

 

 

이 결과로 더 많은 제 갈굼을 받았는데도 펄의 무료권이 기분 좋게 견디게

 

해 준다며 넉살을 떠는데 이 사람 보내 버려야 겠습니다 ㅋㅋㅋ

 

마지막 과일까지 세심히 준비해 주신 펄 관계자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면서

 

특히 우리 일행이 집으로 돌아 갈때까지 모든 편의를 다 봐 주신 유 실장님께

 

정말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간만에 정말 정성을 듬뿍 들여 작성한 펄 번개 후기를 마치겠으며

 

봐 주신 분들께 감사 하다는 말씀 드리면서 글을 맺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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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총평점수:




펄은 펄이고 여기 펄이잖아를 입에 달고 다녔는데


왜 제가 이 말을 했는지 펄에서 모임을 해 보셨던 분들은 이제 다들 아시리라 봅니다,


역삼동에 가시면 그냥 펄로 들어 가세요,


들어 가시면 펄에서 다 알아서 해 주실 겁니다 ㅎㅎㅎ




레이첼은 레이첼이다로 언니 평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펄에서 제가 유일하게 재접을 하는 친구 랍니다,


어리고 풋풋함을 찾으시는 분들은 지나치시면 되겠고 


나머지 분들은 제가 강추 날려 드립니다,




섹시하고 연애를 즐길줄 아는 흘러간 레젼드가 아닌 


펄의 현재 진행형 레젼드가 레이첼 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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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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