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뷰 안마 번개 이벤트][역삼 펄]바비인형의 그녀가 나에게 다가오다!! 리아!!

  • LV 13 언제나오픈
  • 추천 13
  • 14
  • 역삼펄
  • 10.09 00:00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역삼 펄



② 방문일시: 2017.10.07


③ 파트너명: 리아


④ 후기내용: 내용참조


⑤ 총평점수:10점/10점


[intro]

안녕하세요!!! 네이버뷰의 "언제나오픈" 입니다!!

이번에 방장님께서 추석연휴 이벤트로 열어주신 번개모임을 다녀왔습니다.


10월 초에 열린 번개에 참석을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었는데, 

다행히도 제 마음을 알아주셧는지 방장님께서 

번개이벤트를 열어주셔서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번개이벤트는 대규모의 이벤트엿는데요.

방장님께 너무 감사말씀 드립니다.

 

기존에 뵈었던 회원분들은 오랫만에 뵈게되니 너무 반가웠고 

처음 뵌 회원분들과는 어색하지만, 그래도 만나뵙게 되서 너무 반가웠고

좋은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그리고 항상 말씀드리는 펄의 유실장님과 견우실장님의 응대는 말이 필요 없지요!! 

너무 좋으신 응대와 회원분들의 취향을 저격하시는 스타일미팅으로 

모든 회원분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선사해 주신 유실장님과 견우실장님 및 

스텝분들에게 너무 감사말씀 드립니다.

앞인사가 길면 너무 지루하시지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업소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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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걸어드리니, 들어가 보시면 출근부와 다양한 이벤트 등 더 많은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naverview.com/bbs/board.php?bo_table=info_anma&wr_id=743&page=1 

 

 

[번개 출발!!!펄을 들어서며...]


정모시간이 점점 다가옵니다!! 서둘러 챙겨서 오늘의 번개장소로 출발!!

오늘의 번개가 열리는 곳은 "O은 O이다!!" 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내며 

저희 네뷰회원들이 가장 좋아하는 업소인 바로 "역삼 펄!!!" 입니다.


다행히도 가는 길이 막히지 않아 신나게 밟아서 

도착한 시간은...... 허걱 6시 10분 입니다. 

오늘 번개 모임시간은  8시 30분 이였지요... 


도착해서 주차를 마치니 바로 저희에게 항상 엔돌핀과 힘을 주시는 

분위기메이커 이신 "노브래끼님"께서 도착을 하시네요.

인사를 드리니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오랫만에 뵈니 너무 반갑고 좋았답니다.  


안부인사를 하는동안 부방장님이신 "포네이라님" 과 "호라스납님"이 같이 오시네요

반갑게 인사를 드리고, 4명이서 모이니 한층 더 즐거운 분위기 입니다.

명절을 잘 보냇는지,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는 도중... 


"부우우우우웅~~~~" 바이크 한대가 훅 지나가더니 주차가 되고, 

헬멧을 벗으시는데,,, 두구두구.... 방장님이 오셧습니다.

저희 방장님께서 정말 착하시고 좋으신분이 확실합니다. 

러나 포스도 있으시답니다. 


차렷!! 인사!! 4명모두 "안녕하십니까!!" 인사를 드리니, 

웃으면서 받아주십니다. 온화한 미소로 말이지요!!

들어가자!!! 라는 말씀을 듣고 모두 드디어 오늘의 격전지로 들어갑니다. 

들어가시면서 방장님께서 저에게 한마디 하십니다.  


"오픈아!!"

"네!!"

"너는 오늘 주간으로 봐야한다!!!알앗지???(온화한 미소를 지으시면서!!)"

"아...네...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펄은 주간/야간 가리지 않고 정말 좋은 언니들이 많답니다!!)

"좋은거야!!!알앗어???"

"넵!!! 감사합니다~~~"


신발을 벗고 슬리퍼로 갈아신은 뒤 홀로 들어서니, 

견우실장님 이하 스텝분들이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인사를 드리고, 앉으니 음료를 주시네요. 

"아이스티 맛이!! 기가 막힙니다!!" 복숭아 맛이 진하네요!! 하하하!! 


잠시 후 견우실장님이 운명의 종이 한장을 들고 오시면서 

스타일미팅을 진행하십니다. 

오늘 총 11명중 3명은 주간 8명은 야간으로 진행이 되기에,  

방장님과 노브래끼님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은 주간으로 확정이 났답니다. 


견우실장님이 말씀 하시네요.

"에이스 3명이 대기중입니다!! OOO, OO, 리아!! 보시러 가시지요!!"


그럼 이제 어느분을 볼지 결정을 해야지요!! 운명을 건 가위, 바위 보!!

1등은 방장님께서 2등은 노브래니님 3등은 제가 됫네요.

오늘 저의 소중한 파트너는 바비인형의 그녀 "리아"로 결정이 났습니다.


그렇게 스타일 미팅이 끝나고, 잠시 대기를 하고 있으니이벤트가 열린다고 하네요!! 

펄 주간의 대박 이벤트 중에 하나인 "아오이실장님의 댄스타임" 입니다.

잠시 후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아리따우신 여성분이 걸어나오십니다.

검은 옷을 걸치고 계셧는데,, 벗으시니 "헉!!" 미친 몸매가 제눈에 들어옵니다..

스테이지로 올라가셔서 춤을 추시는데, 정말 잘 추시네요..


*보셔야 합니다...아오이실장님을요....꼭이요...미모와 몸매 춤이...심장 폭격 합니다..


많은 환호를 드렸어야 햇는데,,

제가 조금 소심해서 작은 환호를 드린게 너무 죄송햇답니다..ㅠㅠ


아오이실장님의 춤에 취해있는데,,, 견우실장님께서 저를 부르십니다.


"리아~~보러 가시지요~~"

"네!!  다녀오겠습니다!!!"


방장님께서 저보고 한말씀 하시네요!! 


"오픈아!! 슬림한 언니다!! 위에서 살살해야 한다...알앗지???"

"네......다녀오겠습니다...ㅠㅠ"


다른 분들도 동의하시는 듯한 표정을 저는 봤답니다!!! 슬프네요..


그렇게 엘리베이터를 타고 이동을 하려고 하는데, 

견우실장님이 같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시네요.


올라가는 짧은 순간에도 리아언니의 스타일과 몸매 등 

다시 한번설명해주시면서 응대를 해주시는데..정말 감사했답니다.

그리고 내려서 리아언니의 방까지 안내를 해주시는데,,또 한번 감동을.. 

"견우실장님!!! 감사합니다!!" 

 

"똑똑!!" 두드리자 리아언니가 문을 열면서 저를 맞아줍니다.

그리고 견우실장님께서 좋은 시간 보내고 오라고 말씀해주십니다.

인사를 드리고 저는 리아언니의 손에 이끌려, 둘만의 공간에 입성을 합니다.

 

 

[매니저정보]

오늘 제가 소개해드릴 언니는 펄의 바비인형 "리아" 언니 입니다.

d_ria.jpg 

1.외모 : 룸삘의 느낌이 나는 외모지만, 단 4글자 "바비인형"

         이 말로 그녀의 모든 외모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웨이브머리까지 완벽하네요. 얼굴이 정말 작습니다.

         나이는 20대 후반의 느낌입니다(직접 물어보는건 실례에요..)


2.몸매 : 키는 160 후반대 이며, 슬림의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허리 가늡니다!! 골반/엉덩이 크고 장난 없습니다/

         몸매 비율 최고 입니다.

         가슴은 의술의 힘을 빌린 C컵입니다.

         많은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고, 모양 예쁩니다.


3.마인드 및 서비스 : 첫인상은 조금 도도하기도 하고 차가워 보이기도 하지만

                       대화가 시작되면 상냥하고, 밝은 성격의 소유자 입니다.

                       상대방의 애기를 정말 들어주는 처자이고, 

                       배려심도 많은 아주 착한언니 이지요.


                       물다이서비스가 있는 처자이고, 하드하기보다는  

                       부드러운 살살 녹이는 서비스를 선사해주는 친구입니다.

                       키스, 역립 다 가능하며, 자기가 생각하는 진상범위만 아니면

                       다 받아주는 마인드가 아주 훌륭한 친구입니다.


(말씀드립니다만...진상부리지 마세요!! 특히 노콘..소중이안 손으로 자극등이요!!!) 


4.흡연 및 타투 : 흡연은 하는 처자입니다. 그림은 없네요.



[처음보는 바비인형 외모의 그녀 "내가 리아다!!"]


견우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이동을 하는데,,, 

견우실장님께서 같이 이동을 할때 저에게 한가지 물어보시네요.


"펄에서 누구 누구 보셧어요??"

"저 OO언니만 두번 봤어요!!"


대화를 하면서 가는데 제가 자주 들어갔던 방의 구조가 보이면서 가까워지네요!!

제가 "어어...여기는...." 하니

"리아언니와 OO언니가 같은 방을 써요!!!" 라고 하시네요.

"아하!! 그렇구나!!!" 라고 하니 웃으시면서 안내를 해주시네요.


저는 이 방과 아주 인연이 깊은 거 같습니다.

제가 재접한 그녀가 리아언니와 같은 방을 쓴다는 사실을 오늘 새로 알았네요.


방에 입성하니, 리아언니 반갑게 웃으면서 


"오빠!!!안녕!!"

"안녕하세요!! 예쁘세요~~"

"오빠!! 너무 기계적이야~~가식같아!! 다시 진심을 다해서 말해줘!!"

"아우~~~정말 너무너무 예쁘세요!!! 최고에요!!!! 심폭이에요!!"

"열받는다!! 괜히 시켯네!!! 연애하지말고 싸울까???ㅋㅋㅋㅋㅋ"

"잘못햇어요~~기분풀어요~~우리 앉아서 담배한대 피울까요??ㅋㅋㅋ"


둘이 앉아서 담배를 피우는 동안 기분도 풀어주고, 

저도 텐션이 올라갓는지 애교를 막 피웠나 봅니다.


"오빠!! 집에서 막내야???"

"아니?? 첫째인데?? 장남이야!!!"

"아니..목소리에 애교가 많네ㅋㅋㅋ안어울리게!!"

"저기요!! 싸울까요??ㅋㅋㅋ"

"칭찬한거야~~귀엽고 애교도 많고 오빠~~예쁘네!!ㅋㅋㅋ"

"아오!! 열받아!!! 덤벼요!!ㅋㅋㅋ"

"오빠!! 나한테 왜그래?? 난 사실만 말한거야!!"

"그리고 오늘 오빠때문에~~퇴근도 미루고 기다렷는데!!!!"

"헉..진짜요???ㅠㅠ미안해요..미안해요ㅠㅠ"

"장난이야~~ 오빠랑 이야기 하니 재밋다!!"

"아~~나 오늘 실장님과 우리 일행분들에게 일침을 받은게 잇어..."

"응??? 무슨말이야???"

"자기가 너무 극슬림하니 내가 위에서 할때 정말 조심하래...

 내가 세게하면 자기 몸 상한다구... 자기를 극진히 보피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대박 웃겨!!! 뭐래!!!!ㅋㅋㅋㅋ"

"오늘은 여상만 하자!! 알앗지???ㅋㅋㅋㅋ"

"됫거든!! 나 그리고 요새 살짝 살쪄서 괜찮아!! 하고 싶은거 하자!!"


어느새 많이 친해진 느낌이네요!! 그러면 전투하러 가야지요!!

옷을 벗어서 침대에 두라고 하네요. 침대에 놓아두니

옷을 잘 정리해서 걸어주고 해주네요. 착한 바비인형 같으니라고!!


들어가서 양치를 하고 있으니, 리아도 옷을 벗네요. 

그리고 밖에서 양치하고 있는 저를 구경하고 있네요.


"저기요!! 들어올래요!! 저 동물구경하지 말구요!!"

"오빠~~어여 양치 끝내!! 나 들어가게!!ㅋㅋㅋ"


폭풍으로 양치를 끝내고 당당하게 서 있으니,

피식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하지만 이 처자 서비스 들어가면 정말 여자여자한 스타일로 변한답니다.


바디워시를 자기손에 발라서 거품을 낸 후 손으로 제 몸을 구석구석 

닦아줍니다. 정말 부드러운 손길!!! 세심하게 몸 구석구석 닦아주는데

기분 최고입니다. 

자기 남자친구의 몸을 닦아주는것처럼 정말 세심하게 해줍니다. 

동생과 엉덩이도 꼼꼼히 씻겨 주네요.


"오빠~~~여기 누워요~~"

"오~~여자여자해요!! 팬이에요!!"

"퍽!! 그냥 조용히 누워요ㅋㅋㅋㅋㅋ"


이 좋은 물다이 서비를 한대 맞고 시작합니다!!! 그래도 기분 좋네요!!

뒤판부터 시작하는 물다이서비스 이 친구의 물다이는 정말 부드럽고 소프트 합니다.

가슴을 사용해서 뒤판 전체를 애무해주며, 혀와 부황으로 등과 목 귀 그리고

다리를 애무를 해줍니다. 강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동생이 일어날 수 있게 하는

마력의 물다이네요. 특히 예쁜가슴으로 몸 전체를 돌려줄때는 기분 최고 입니다.


뒤판 전체를 가슴과 입으로 애무를 해주고나면,,, 제 엉덩이가 양쪽으로 벌어집니다.

그리고 ㄸㄲㅅ가 들어옵니다. 혀를 사용해서 부드럽게 부드럽게~~ 해주는데요.

강하지 않지만 기분이 좋답니다. 어느새 뒤판이 끝나고 앞판 타임이 옵니다.


앞판에서는 시작하기전에 얼굴이 가까이 저에게 다가오길래...

쌀짝 입술을 내미니,, 손으로 제 입술을 밀면서 


"안해줄거야!!!ㅋㅋㅋㅋ"

"그래봐!! 침대에서 입술 죽었어!!!"

"입술이 죽엇대ㅋㅋㅋㅋㅋㅋ"

"아놔!! 놀리지말고!! 내가 자기 안 아프게 정상위 많이 안 할께!!!"

"뭐라는거야!!ㅋㅋㅋ "


앞판이 시작됩니다. 입으로 무릎부터 시작해서 천천히 올라옵니다.

허벅지를 지나 제 옆구리와 가슴으로 훅 들어옵니다. 

제가 활어같은 반응을 보이니 더 집중적으로 해주더군요.

가슴애무가 지나가고 목과 귀까지 혀로 애무를 해줍니다.

그리고 제 동생을 물더니 BJ를 하기 시작합니다. 

손은 제 가슴과 두알을 번갈아가며 애무를 해줍니다.


앞판에서는 가슴과 동생 그리고 두알을 번갈아가면서 손으로 애무를해줍니다.

제 동생을 깊게 짧게 끝에만 살짝을 번갈아가면서 괴롭히네요.

작은 입으로 해주는데, 자극이 정말 강하게 옵니다.


다시 가슴으로 애무가 올라오다가 69자세로 제 동생을 BJ해줍니다.

저도 리아언니의 소중이를 탐해봅니다. 혀와 손으로 살짝살짝 자극을 해줍니다.

서로 동생과 소중이를 괴롭히는데 기분 최고네요. 소중이 정말 예쁩니다.


그렇게 물다이가 끝나고, 제 얼굴을 보는데 한참 웃네요

그리고 수건으로 닦아주면서 "오빠!! 입에 한가득 묻엇다!!!ㅋㅋㅋ"

민망하더군요. 

빠르게 씻김을 받고 몸을 닦고 침대에 앉아잇엇답니다.

리아언니도 씻고, 밖으로 나오네요. 몸을 닦아주고 또 장난을 칩니다.


"오빠~~정자세로 살살해줘야되ㅋㅋㅋㅋ"

"하...살살해드리지요~~ 토끼니까 얼른 끝내자!!!ㅋㅋㅋ"


침대에 눕자 리아언니가 올라오더니, 제 입술을 덮네요.. 

부드러운 입술,,, 뱀같은 혀... 안 어울리는 조합이지만 키스 기가막힙니다.

장시간의 키스가 끝이나고, 귀 목 가슴으로 애무가 내려가더니, 

다시한번 제 동을 콱 물더니 BJ가 들어옵니다. BJ 정말 잘합니다.

제가 정말 기분좋게 잘 느끼게 하는 BJ 입니다.

얼마 안 됫는데, 동생 미친듯이 기립!! 


키스가 이어지더니 어느새 제 얼굴위에는 리아언니의 소중이가!!!

다시 역립의 시간!! 신나게 탐합니다!! "너 죽었어!!" 마인드로 괴롭히니

신음소리가 터집니다. 리아언니도 "너 죽었어!!"마인드 인가 봅니다.

더 강하게 들어오네요. 이제는 합체의 시간이 됬네요.


동생에게 모자가 씌어지고, 리아언니가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아주 서서히~~아주 서서히~~ 쑤욱!! 

리아언니의 인상이 조금 찌푸려 집니다.

그리고 조금씩 허리를 돌리면서 자극을 줍니다. 

돌리고 비비고를 반복하다가 방아찧기가 시작이 됩니다.

저도 살짝 허리를 들어서 맞장구를 쳐주니~~ 

"오빠~~오빠~~"를 계속 외치네요!! 한참을 여상으로 하더니 


제 목을 잡더니 "오빠~~안아줘!!" 좌상으로 "쿵떡쿵떡" 하기 시작합니다

좌상 진짜 미칩니다!! 이거!! 제가 여태까지 해본 좌상중에 최고네요.

키스를 미친듯이 하면서 좌상을 하는데, 저도 모르게 계속 움직입니다.

그리고 키스가 아닐때에는 "오빠~~~"를 계속 외치는 그녀!!!


후배위로 자세를 바꿔서 큰 엉덩이를 바라보면서 시원하게 

허리펌프질을 시작합니다. 후배위 얼마 시작하지 않았는데...

벌써 사정의 느낌이 옵니다. 동생이 "형!! 나 발사 준비 됫어!!!" 하네요.


빠르게 정자세로 자세 변경!! 드디어!! 가장 하이라이트 자세가 나옵니다.

삽입 후 서서히 움직이다가 빠르게 "강강강강강" 발사 신호 옵니다.

시원하게 발사 합니다. 리아언니가 못 빼게 다리로 엉덩이를 잡아줍니다.


하지만 제 팔은 침대 면에 손바닥을 대고 부들부들 대며 버티고 있자,,

리아언니가 엄청 웃으면서 한마디 합니다!!


"오빠~~진짜 위에서 엄청 빨리 끝낫어!! 아 대박 웃겨!!!"

"팔 부들부들대지말고 얼른 기대!! 나 괜찮아!!!"


그제서야 안기니 저를 꼭 안아주네요.

한참을 안겨 있은 후 돌아서 앞으로 대자로 누우니

쓰담쓰담 해주면서 콘 정리를 해주네요.

리아언니 혼자 부지런히 정리 후 제 옆에 와서 담배한대 피고

이야기를 하기 시작합니다. 

정말 정자세 오래 안 한거부터 아주 빵짱 터집니다. 


근데 이 언니 마지막타임이기에 우선 빠르게씻고

대화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빠르게 서로 씻겨주고 나와서 닦고

옷을 입고 침대에 앉아서 전화기를 바라 봅니다.

바라보는 이유는 정말 많은 시간이 흐른거 같은데...

아직 원폰이 안울렷어요... 원폰이요.... 

둘이 서로 쳐다보면서 "뭐지??" 하고 있는 찰나에 울리네요.


"자기야~~ 퇴근하자!!! 이제 집가서 쉬면서 한잔해야지!!"

"나 퇴근 시켜주는거야!!"

"그럼!!나 때문에 한시간 연장햇는데 빨리 라도 가야지!!!"

"오~~마지막에 매너!!!남 인척...."

"저기요~~퇴근하기 싫어요???ㅋㅋㅋㅋㅋ"


대화하는 사이 투폰이 울리네요!! 이제는 정말 작별해야 합니다.

밖에서 "똑똑" 소리가 들리니 저를 격하게 포옹해주고 뽀뽀를 해줍니다.

그리고 한마디 전해달라 하네요 

"자기 살 좀 쪗다구요!! 정자세 가능하다구요!!"

저도 약속햇답니다. 모두에게 전하겠다구요!!!


그렇게 인사를 하고 스텝분의 안내를 받아 계단으로 

우리 회원분들이 계시는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내려가는 도중... 유실장님을 만났네요...


"실장님!! 안녕하세요!!!"

"어~~왔어!!! 근데 왜 위에서 내려와???"

"저 오늘 주간을 봣어요..."

"배신자....이따가 내려가서 이야기해!!!ㅋㅋㅋㅋ"


웃으면서 인사를 드리고 회원분들이 계시는 곳으로 합류합니다!!!



[회원분들과의 즐거운 만남과 진수성찬!!!]


방에 입성을 하니, 많은 회원분들이 계시네요. 너무 반가운 얼굴들이네요!!!

부방장님과 호라스납님 노브래끼님 그리고

스머프킹님과 덱스터님 도시락님이 계시네요.

모든분들과 반갑게 악수와 인사를 드렸답니다. 너무 인상좋으신 분들이에요. 


그 뒤로 마운틴1님과 오바와치님이 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드렸답니다

서로 인사를 하고 스타일 미팅이 시작 됩니다.

중간에 방장님께서 즐거운 연애를 마치시고 방에 합류하십니다.

bbmaster님을 제외하고 10분이 모이셧답니다. 


그 와중에 대박인건요!! 

8시부터 야간타임의 회원분들의 스타일미팅이 이루어졋는데요

정말 너무 빠르게 끝이나서 놀랐답니다. 

유실장님께서 오늘 출근한 언니들을 소개를 해주셧고, 

오신순서대로 부방장님부터 이루어졋는데요. 

회원분들 모두 보고싶은 언니들을 점찍어 오신거 같았답니다. 

역대급 스피드한 스타일미팅이 아니엿나 싶었네요 


이렇게 모였으니, 당연히 하는게 잇지요!! 자기소개 타임!!

도시락님을 시작으로 순서대로 10분의 가지각색 개성있는 자기소개 타임을 마쳣네요. 

(회원분들 자기소개에서 나이는 꼭 말씀해주세요!! 속이시면 안 됩니다!!)


방장님께서 이번 번개모임에 취지부터 해서 간략하게 전체적으로 소개를 해주셧고

사이트 활동을 하면서 주의할점과 도움이 되는 말까지 많은 말씀을 해주셧습니다.

모든 회원분들이 다시한번 가슴에 새기는 좋은 시간이 였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이 야간타임 보시는 분들이 한분 두분 들어가기 시작하셧고 

BBmaster님의 등장으로 번개모임 11분이 모두 도착하셧네요. 

중간중간에 회원분들이 게속 연애를 하시러 이동을 하셔야 햇지만 

이야기의 꽃은 사그러들지 않았답니다.


9시 30분이 되서야 대부분의 회원분들이 즐거운 연애를 마치시고 합류를 하셧고, 

유실장님의 정말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진수성찬이 차려집니다. 

식사 정말 대박입니다. 항상 유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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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럽게 차려주신 밥을 미친듯이 흡입하기 시작합니다.

오늘의 목표 2그릇 입니다. 

정말 맛잇게 먹고있는 와중... 문득 한 사람이 떠오릅니다.... 

"bbmaster님 어여 보시고 오셔요...밥과 반찬이 사라집니다..."

그 생각도 잠시 어느새 식사가 바닥을.... 

"다음에는 일찍 오셔요!! 딱 맞춰서 오시면 이런 결과가 나와요...아셧죠??^^"


너무 거하게 차려주신 진수성찬을 맛잇게 먹고 다과까지 준비해주셧는데요.

다과를 먹는 동안 유실장님께서 이벤트를 진행하십니다.

"뽑기의 시간" 이 돌아왔는데요. 오늘 온 순서대로 뽑았답니다.

제가 1번으로 뽑기 시작해서 10분이 모두 뽑았고, 

bbmaster님의 뽑기는 유실장님께서 대체를 해주셧답니다.


뽑았으니, 결과를 봐야지요. 두구두구두구!!!

오늘의 승자는~~ "노브래끼님" 이십니다. 

무료권 당첨 축하드립니다!! 그것도 펄 무료권을요!!

저와 도시락님은 50% 할인권을 나머지 분들은 꽝이신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덱스터님도 정말 좋은 걸 뽑으셧는데요 

"유실장님과의 뽀뽀" 였답니다. 기가 막히지요!!!" 


12개중에 1나가 남았는데요. 안 뽑힌 하나의 뽑기는 "방장님과의 뽀뽀" 였답니다.

모든 회원분들이 아쉬워 하셧답니다.. 방장님!!! 사랑합니다!!^^


뽑기의 결과에 모두 난리가 났을때, BBmaster님이 들어오셧네요.

이제 11분 모두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오셧는데요.

이제 방안에는 방장님을 비롯 10분의 회원과 유실장님 이렇게 12명이 있네요.

방장님께서 한분한분 오늘 본 처자가 누군지와 어땠는지 물어보셧는데요.

모든 회원분들이 너무 좋으셧다고 말씀을 하셧답니다.


방장님도 너무 좋아하셧고, 유실장님께서도 너무 좋아하셧답니다.

오히려 저희는 방장님과 유실장님께 너무 감사드렸는데 말이지요!!

방장님께서는 이렇게 모두 즐거운 달림이 가능한곳은

"펄이라서 가능한거랍니다!!" 라는 말씀을 하셧는데. 

그 말이 확 와닿았답니다.  회원분들도 모두 고개를 끄덕이시더군요. 


모두 신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느새 시간이 많이 흘럿네요.

이제는 유실장님을 놓아드리고 모두 집으로 귀가해야지요!!

서둘러 인사를 드리고 밖으로 나옵니다. 유실장님께서 밖에까지 마중을 나와주시네요.


유실장님의 응대와 마음씨가 정말 대박입니다.

늦은시간이기에 모든 회원분들이 모두 빠르게 이동을 하셧고 

저도 마지막으로 방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집으로 이동을 했답니다.

이렇게 이번에 펄에서 열렸던 멋진 번개가 막을 내렸습니다.



[총평]


첫번개에 참여못했던 아쉬움을 이번 펄번개에서 모두 날려버리고 왔습니다.

이번에 번개가 열린 "역삼 펄"은 모든 회원분들이 잘 아시고 좋아하시는 업소라고 봅니다.


"펄은 펄이다!!"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고, 업소시설, 너무 좋은 언니들 

그리고 실장님들의 응대까지 어느거 하나 빠지지 않는, 

역삼권의 최고강자이면서 한국을 통틀어서도 NO.1인 펄이 아닌가 싶습니다.

펄에 대해서는 더이상의 설명이 불필요한 것 같습니다.


아직 가보시지 않으신분들!! 서두르세요!!

가셔서 최고의 응대와 정말 멋지고 최고인 언니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오세요.

그러시면 이 수식어를 금방 이해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이번 번개를 열어주신 방장님 "아쿠아리움님"께 너무 감사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참석해주신 모든 회원분들에게도 만나뵈서 너무 즐거웠고 감사말씀 드립니다.

최고의 응대와 멋진 이벤트 그리고 진수성찬까지 준비해주신 

펄의 유실장님과 견우실장님을 비롯 스탭분들에게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이상으로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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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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