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뷰 안마 번개 이벤트][역삼 펄] 상큼한 고양이 레몬~~(주간)

  • LV 14 노브래끼
  • 추천 15
  • 12
  • 역삼펄
  • 2017.10.09 14:09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 기본 정보 ♠♠


① 업소명: 역삼 펄

② 방문일시: 10월 7일

③ 파트너명: 레몬(주간)

④ 후기내용: 힐링타임 참조

⑤ 총평점수: 총평 참조

 

♠♠ 감사 인사 ♠♠

 

엊그제 건마에 이어 안마 번개까지 열어 주신 아쿠아리움방장님과

포네이라부방장님꼐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긴 연휴에도  좋은 자리를 만들 수 있게 해주신 역삼 펄의 주야 총실장 유실장님과

주간 총실장 견우실장님을 비롯한 모든 스텝분들...그리고 특별히 아오이이벤트실장님의

멋진 댄스까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신 분들과 저와의 달콤한 시간을 민들어준 레몬처자까지

모두 감사하다는 인사를 후기로 전합니다

 

♠♠ 업소 소개 ♠♠

 


 

https://naverview.com/bbs/board.php?bo_table=info_anma&wr_id=743

 

펄~~말이 필요없는 없소지요~~반드시 위에 링크를 타고 가셔서 이용방법과

다양한 이벤트 그리고 막강한 라인업~~한번 보시죠^^

 

♠♠ 번개 모임 1 ♠♠

 

전날 번개 공지를 보고 고민을 하다가 방장님께 연락을 드리니

방장님도 주간에 방을 보신다고 하여 같이 일찍 만나기로 하고

서둘러 시간을 맞처 업소에 도착하니 못 오실줄 알았던 언제나 오픈님이

계시고 뒤를 이어 포네이라님이 호라스납니과 같이 오셨고 업소로

들어가려는 순간 방장님이 바이크를 타고 나타나십니다~~

 

같이 업장으로 입장하니 대기실에서 아오이실장님의 댄스타임을 조금

감상하시면서 미팅하고 방을 보러 가자고 견우실장님이 말씀하시네요

 

주간 매니저를 볼 사람은 방장님, 저 그리고 언제나오픈님까지 3명만

보는 것이고 견우실장님의 추천으로 3명의 매니저가 있었는데

역시 순서를 고르는대는 가위바위보 만한게 없지요 ㅋㅋㅋ

 

이번에도 1등이 아니지만....지난번 정모때 언제나오픈님에게 보고싶은

처자를 뺐겼는데...오늘은 그래도 2등은 했네요 ㅋㅋㅋ

 

그래서 제가 보기로 한 매니저는 레몬!! 결정되고 프로필을 볼까 했는데

그냥 실장님의 추천이니 걱정할 것 없겠다 생각하고 있는데

 

드디어 아오이실장님이 검은색 트랜치 코트를 입고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더니 잠시 준비를 하기고 과감하게 코트를 벗으니~~~

 

오메~~위~아래 속옷 색깔이 달라요~~

 

위에는 핑크빚이 도는 꽃무니 브라와 아래는 검은색 티팬티을 입었는데

아~~~오~~~ 원래 위아래 속옷이 매칭이 안되면 좀 촌스러운데

전혀 그런 것 없이 멋진 몸매를 뽑내면서 음악에 맞쳐 춤을 춥니다

 

살짝 가린 망사거튼이 야속하지만 그걸 눈치 채셨는지 중간 중간 커튼을 제끼고

뽀얀 속살을 이리저리 흔드는데.....제눈도 똑같이 흔들립니다 ㅋㅋㅋ

 

야릇한 춤사위는 이어지고 이번에는 아오니실장님이 뚫어져라 저를 처자보는데

제가 민망해서 끝까지 처다 보지 못하고 눈낄을 피하고 마네요 ㅠㅠ

 

5명이 나란히 앉아 눈으로만 감사하고 있으니 대기실 서실장님이 한마디 하십니다

 

실장님이 열심히 춤추는데 호흥도 좀 해주고 그러세요!!

 

그 얘길 듣고 어느 타이밍에 호흥을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는데....역시 우리 용감하신

언제나오픈님과 호라스남님!! 타이밍이 별로 였는데....박수를 치십니다 ㅋㅋㅋ

 

저는 민망해서 숨어 버리고 싶었습니다 ㅎㅎㅎ 잠시 후 한곡이 끝나는 타이밍에

박수와 탄성이 나오니 방장님이 한마디 하십니다 ~~~

 

그래~~이 타이밍에 나와야지~~

 

이제는 다른 곡에 맞처 춤을 추는 아오이실장님을 두고 저는 견우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레몬처자의 방으로 올라 갑니다

 

♠♠ 매니저 레몬(주간) ♠♠

 


제가 만난 레몬 처자는 20대 후반의 얼굴에 민삘과 룸삘이

공존하고 키는 프로필에 나와 있는 키가 맞는 것 같네요

 

예쁜 얼굴을 가지고 있는 레몬이는 여러 처자들이 장점만

모아 놓은 것 같아 딱히 한사람의 닮은꼴은 찾지 못했습니다

 

몸매는 슬림한 몸매에 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는 좀 많이

나온 레몬처자는 가슴이 무려 D컵...사이즈는 물어 봤지만

자연산 여부는 묻지 못했으나 이물감이 전혀 없어서 자연산 같습니다

 

프로필에는 C+로 되어 있으나 C+이나 D컵이나 큰 마찮가지입니다 ㅋㅋㅋ

 

애교가 많은 레몬처자는 흡연은 아이코스(전자담배)로 하고

몸에 그림은 없었습니다~~

 

여태 제가 만나본 최고의 가슴을 가지고 있는 처자라서 그런지

자꾸 눈이 그쪽으로만 갔답니다 ㅋㅋㅋ

 

♠♠ 힐링 타임 ♠♠

 

아오이실장님의 댄스에 빠져 정신줄을 놓고 있을때 쯤

견우실장님이 모시겠다고 하며 직접 안내를 해 주십니다~~

 

먼저 방문 했을때 만난 00처자와 같은방 같다고 말씀해 주시는데

완전 감동 먹었습니다~~ 그 방까지 기억해 주시니^^

 

방문이 열리면서 아리따운 처자가 검은색과 살색이 조합된 긴 원피스를

입고 약간의 코맹맹이 소리로 반갑게 맞아 줍니다~~

 

자연스럽게 위 아래로 스캔하던 중!! 역시 눈에 들어오는선 가슴!!!

 

가슴부위에 약간의 시스루 스타일의 옷이라 풍만한 라인이 살짝 보이니

눈은 가슴을 처다보며 저도 인사를 했답니다 ㅋㅋㅋ

 

어~빵~ 왜~거기만 처자봐~~민망하겡~~


예쁘니까 처다 보지 ㅋㅋㅋ


얼굴은 안 이쁜가 보넹...거기만 보공 ㅠㅠ


아,,,,그게 아니라 이렇게 슬림하고 이쁜데 가슴까지

예쁘니 좋아서 그만 ㅎㅎㅎ

 

다이에 걸터 앉아 담배를 피우며 물도 한잔 마시면서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데.....자꾸 눈은 시스루쪽으로 가니 레몬이는 머리카락으로

가리면서 무척 부끄러워 합니다

 

그 모습이 어쩜 그리 여자여자하고 귀엽고 이쁘던지

콱~~깨물에 주고 싶네요 ㅎㅎㅎ

 

대화의 시간을 길지 않았지만 잘 듣기도 하고 자기의 의견을

얘기도 하는데 참 손님을 배려할 줄 안다고 느꼈습니다

 

이제는 샤워를 해야 할 타이밍이라 레몬이라 먼저 벗으려

뒤에 지퍼를 내려달라고 하여 천천히 지퍼를 내렸답니다

 

하지만 이내 부끄러운지 가슴을 부여잡고 벗지 못하는 레몬이

그래서 제가 먼저 훌러덩 훌렁덩 벗고 샤워실로 갔습니다

 

뒤 돌아 있는 사이 어느새 다 벗고 샤워실로 들어오는데....

 

오~~마이~~갓~~가슴 대박~~

 

양치를 하면서 레몬이에게 씻심을 당합니다~~샤월 타월에 거품을 듬뿍내어

온몬을 깨끗이 닦아주고 특히 손을 훅 집어 넣으면 ㄸㄲ까지 깨끗이 닦아줍니다

 

이제 물다이에 엎드려 레몬이를 기다립니다~~등판에 아쿠아를 골고루 바르고

자기 몸에도 골고구 바르는 걸 볼수는 없었지만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 바르고 난뒤 레몬이의 손끝이 제 몸을 스치듯 지나 갑니다

마치 고양이가 신기한 물건을 앞에 두고 천천히 발로 이리저리 만저 보는듯한 느낌

그렇게 잠시 레몬이는 저를 손끝으로 느껴보고 이제 포개지는데~~

 

역시 풍만한 가슴으로 물다이는 최고지요~~

 

야릇한 비음과 함께 입부항을 시작합니다~~가슴으로 타는 바디를 느껴보고

싶었지만 레몬이만의 스타일을 등판으로 천천히 느껴 봅니다


으~~~아~~~아~~~ 

 

물론 인위적으로 내는 소리이지만 참 듣기 좋더군요 ㅎㅎㅎ

그리고 제 몸에 레몬이의 입이 닿는 순간에 가슴도 같이 맞 닿는걸 느끼니

흥분감을 감출 수가 없었습니다

 

오~~헉~~오메~~ 

 

이제는 다리를 쫙~벌리고 다시 손끝으로 엉덩이 주면봐 ㄸㄲ주면을

스치듯 지나가면서 레몬이의 소중이는 제 한쪽 다리발 뒤굼치에 닿는데

살짝~~까끌까끌한 느낌인데...왁싱을 한 후 조금 자라는 상태더군요

 

이제는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며 ㄸㄲㅅ가 들어 옵니다

완전 후벼 파는건 아니지만 레몬이만의 기술로 아주 야릇한 느낌을 전해줍니다

 

한손으로는 동생과 두 알을 어루만지며 자극하더니 이윽고 동생을 훅

꺽어 버리더니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한 소리고 동생의 머리를 애무 합니다

 

스~~릅~~스~~스~~릅~~ 

 

한참을 동생을 괴롭히더 레몬이는 이제 앞으로으로 천천히 돌려 눕힙니다

ㄲㅈ부터 아이스크림을 빨아 먹는 듯한 애무를 시작하여 오른쪽 무릎까지

내려간 뒤 다시 반대쪽까지 쭉~~이어서 하고 난뒤 이제 BJ를 합니다

 

춥~~추~~춥~~주~~춥~~

 

이번에는 아주 맛있는 스크류바를 한입에 넣고 빨아 먹는 듯 천천히 왕복 운동을

하던 레몬이는 귀염귀염한 눈빛은 사라지고 섹시한 눈빛을 보내네요

 

한찬을 빨리고 나서야 레몬이의 물다이가 끝나고 조심스럼게 일어나

아쿠아를 다 씻어 내고 이제 마른 다이로 갑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마른 다이에 누으니 수건으로 중요 부위를 가린채

나오며 조명을 조금 더 어둡게 내리더니 레몬이의 몸을 가리던 수건은

던저 버리고 제게로 키스를 합니다~~

 

달콤한 레몬인의 입술 맛을 보며 잠시 딮키스를 나눈 뒤 목덜미부터 천천히

아래로 내려가서는 물다이에서와 같은 방식으로 ㄲㅈ애무를 하는데

아쿠아가 없이 하니 조금 더 강하게 느껴집니다

 

앞판의  거의 전부를 빨리고 나니 레몬이가 몸을 살짝 돌려 제 ㄲㅈ를

애무하면서 자연스럽게 레몬이의 가슴이 제 얼굴로 옵니다

 

부드럽고 풍만한 가슴 ㅋㅋㅋ 아주 빨기 제격입니다 ㅋㅋㅋ

 

한참을 서로의 가슴을 빨고 나서야 이제 69자세를 잡아서 레몬이의

소중이를 바라 봅니다

 

왁싱을 한지 조금 시간이 지났는지 살짝 자란 음모가 더 자극적이고

살짝 나온 날개가 아주 예쁘게 생긴 소중이를 눈을 감고 거침없이 애무해 주었습니다

 

레몬이의 신음 소리는 점점 커지고 저도 더 이상은 참을 수 없어서 장비를

요청해서 장착하고 역여상으로 결합을 시도 합니다

 

천천히 진입하면서 완전 끝까지 합체를 한 우리는 잠시 그 느낌을 음미한 뒤

이제 레몬이의 파워 여상을  시작 합니다

 

전후 좌우로 움직이는 파워여상은 제 몸이 따라 움직일 정도로 격렬하며

방아찧기와 적절이 섞어서 완급 조절도 하는 레몬이 입니다

 

같은 방식으로 이제 제 왼쪽을 바라보며 방아찧기와 파워여상을 하는데

 

뽑히는 줄~~~알~았~네~요~~ 

 

정면으로 와서도 같은 방식으로 하면서 이제 묶여 있는 머리를 푸는데

 

이거 완전 영화의 한장면인데요 ㅋㅋㅋ 

 

머리를 풀고는 더 격정적으로 여상을 하는 레몬이는 이대로 하다가는

여상에서 끝낼 수 있겠다 싶어 제 몸을 일으켜 레몬이를 끌어 안습니다

 

키스를 나누며 레몬이를 진정시켜 보지만 레몬이의 허리는 가만히 있질

않고 끊임 없이 움직이네요 ㅠㅠ

 

우리는 합체한 채로 레몬이를 안아서 눕히고 정자세로 박음질을 해 봅니다

 

완전 포개저서 풍만한 가슴을 느끼고 달콤한 입술까지 맛보며 박음질을

하니 오래 버틸 수가 없을 것 같더군요 ㅎㅎㅎ

 

이대로 끝나도 여한이 없기에 그 상태로 무차별 적으로 박음질을 합니다

 

엥~이게 왠일 일까요 보통 이정도면 사정감이 오는데 오늘은 전혀 반응이

없네요 ㅠㅠ 아무래도 연달의 후유증 같아서 더 자극적인 후배위를

요청하여 자세를 잡아 봅니다

 

처음에는 천천히 진입하여 후배위를 느껴 봅니다~ 점점 속도를 올리며

박음질은 하는데 레몬이도 가만 있지를 않고 상체를 완전 숙이는데

레몬이의 몸속 끝에 뭔가가 느껴지는데 이거 완전 자극적입니다 ㅋㅋㅋ

 

박음질은 계속 되고 레몬이가 이제는 상체를 일으켜 벽에 손을 기대서

주는데...이 자세에서는 빠른 박음질 보다는 한번씩 강열하게 박음질이

하고 싶어서 레몬이의 가슴을 부여잡고 강하게 한번씩 튕겨 봅니다

 

촵~~촵~~촵~~촵~~촵~~촵~~

 

오히려 빠르게 하는 것보다 더 느낌이 오더니 슬슬 사정감이 옵니다

레몬이에게 신호가 온다고 하니 한마니 날려 줍니다~~

 

오~빵~우리 같이 싸자~~ 

 

마지막은 스퍼트를 좀더 내며 강하게 박음질을 하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잠시 후희를 느낀 뒤 이내 떨어지려 하는데....연애시 레몬이의 수량이

별로 많지 않다고 느꼈는데....떨어지려고 하니 흥건히 젖어 있는

제 동생과 레몬이의 소중이가 보입니다 ㅎㅎㅎ

 

여자들도 사정을 한다는 것이 이런건가 속으로 생각하며 다이에

누으니 레몬이는 동생을 정리해주고 물과 담배를 권하네요

 

담배를 피우며 실사에 대해 얘기 했지만 얄팍한 고양이처럼 이리 저리

잘 피하고 상대방이 기분 나쁘기 않게 거부를 하네요 ㅠㅠ

 

이제 예비콜이 울리고 다시 한번 샤워를 하고 레몬이가 옷을

입는데....오메 사복을 입네요 ㅎㅎㅎ

 

제가 마지막 타임이라 사복을 입는 모습을 보니

완전 더 이쁩니다 ㅋㅋㅋ

 

처음 본다고 하니 레몬이가 멘트를 날려 주네요 ㅎㅎㅎ

 

옵~빵~우리 꼭 모텔에서 나가는 것 같다~ 

 

그래서 저고 한마디 날려 줬습니다~~

 

진짜~~ 그랬으면 좋겠다~~ ㅋㅋㅋ 

 

완전 빵 터진 레몬이는 한참을 웃고 난뒤에야 포응을 하고

가벼운 뽀뽀를 하고 방을 나섰습니다

 

♠♠ 번개 모임 2 ♠♠

 

엘리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오니 서실장님께서 어땠냐고 물으시기에

그냥~~엄지척!! 으로 표현하니 흐믓핫게 웃으시면 지하로 안내를 해 줍니다

 

넓은 방으로 들어가니 같이 들어온 포네이라님, 호사스납님이 계셨도

제가 방을 보러 간 사이에 도시락님 마운틴1님 스머프킹님

이 계셔서 인사를 하고 그 뒤로 덱스터님 오바와치님 비비마스터님까지

다 오셔서 다 같이 모여 인사도 하고 사이트에 대해서도 많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이제 오신 순서대로 스타일 미팅을 하고 입장을 하는데

입장은 순서대로가 아닌 매니저들의 시간 타임에 맞게 입장을 했습니다

 

다들 방을 보시고 나오는데 굳이 묻지 않아도 다들 즐달 이상은 하신 것

같고 어느 정도 모였을때 이제 식사 자리를 준비해 주시는데...어마어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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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풍성한 밥상을 역시 펄에서만 가능 한 것 같네요 ㅎㅎㅎ

 

맛있게 먹는 도중 유실장님께서 오시더니 작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하시며 오신 순서대로 상자안에 색깔공를 고르라고 하셔서 제가 2번째로

도착 했기에 왠지 눈에 띄이는 짙은 보라색 계열의 공을 선택하여

다들 분들이 다 고르길 기다렸습니다

 

이제 다들 확인 하자고 하시는데....대부분이 다 꽝이고...도시락님이

50% 할인권 제 옆에 있었고 1등으로 뽑으셨던 언제나 오픈님도 50%

로 축하를 해주는데...저는 열어 보지도 않고 기다렸답니다 ㅋㅋㅋ

 

왜 그런지는 아시죠~~원래 주인공은 마지막에 ㅋㅋㅋ

역시나 열어보니 제가 무료권에 당첨 되었답니다 ㅋㅋㅋㅋㅋㅋ

 

다들 축하해 주시는데.....저을 관심과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는

방장님이 한마디 하시네요~~~

 

노브래끼님!! 한동안 펄만 달리셔야겠네요 ㅎㅎㅎ

 

당근!! 그렇게 하겠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웃고 떠들다 보니 저는 이동을 해야 할 시간이라 먼저 일어나

일일이 악수를 하고 먼저 퇴청을 하였습니다

 

♠♠ 총 평 ♠♠ 

 

역시 펄은~~~펄이다!!

이말 이 무색하지 않게 정말 융성한 대접과 좋은 매니저들만

포진해 있는 펄은 역시 최강자 답습니다

 

다시한번 주야 총실장 유실장님, 주간 총실장 견우실장님 및 모든

스텝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이번에 받은 무료권으로 업그레이드 하여 아오이실장님의 이벤트를

경험해서 다음 후기에 올려 보도록 하겠씁니다

 

정말 즐겁고 유쾌한 시간 만들어 주신 아쿠아리움방장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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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 14노브래끼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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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공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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