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밤 무료 이벤트 후기]참으로 찰진 깡패나이 슴살 그녀..

  • LV 12 았사
  • 추천 8
  • 강남얌얌
  • 2017.07.21 21:34

업소 방문시 네뷰(네이버뷰)회원 이라고 꼭 말씀해주세요!

주소창에 도메인 입력시 맨앞에 https://를 꼭 적어주세요!

① 업소명: 강남 얌얌


② 방문일시: 2017.7.20


③ 파트너명: 메로나

 


 

 




④ 후기내용:

 

오늘을 달렸습니다.

후기는 하루 늦었습니다.

항상 일달림 일일 후기인데, 저도 나이가 들었나 피곤하고 힘들고 벅차서 이제사 올립니다.

 

 

고추님 이벤트로 귀하게 선사받은 얌얌의 이벤트권.

하는일이 박봉인지라 미루고 미루다 결국 어제 달렸내여.

파주에서 강남까지 ..

그리 멀지 않은길이지만 감사하게 갔어쬬.

어제가 금요일도 아닌 목요일인데, 차가 엄청 막혔습니다.

오피는 시간 엄수가 철칙이라  택시까지 동원했습니다.

 

빠르고 빠르게 달려 3시 57분에 도착했내여.

아시다시피 역삼 3번 출구 포스코 건물 근방입니다.

 

실장님께 무료권 사용을 말했더니,

전에 이용하신적 없지 않느냐고 전에 언니가 블랙을 놨더랍니다.

이런....

 

그래도 실장님의 배려로

"이번 한번만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오십시오."

 

저처럼 순하고 핸섬한 숫컷이 블랙이라니 이거 말이 됩니까..

사건의 진위를 파악해 보고 싶었으나

그때의 언니는 관뒀곘고 그때의 후기도 없더라구여.

 

그래도 참 고마우신 실장님의 배려로 그날의 실락원에 입실했었죠.

단속이 심한지 경계가 심함을 알수 있었습니다.

겜 플레이 후에도 단속의 재미난 애기를 해주더군요.

우리 메로나 여신님이..

무려 깡패 나이 슴살이셨습니다. 그녀는..........

 

실락원에 입실했어도 나의 맘은 편치 않았습니다.

실장님꼐서 언급하신 블랙이라는 곱지 않은 명찰이 나의 심기를 억눌렀습니다.

언니한테 최대 편하게 곱게 모시리라.

마음을 다잡습니다.

 

"오빠 여기에 앉으세여. 뭐 마실꺼 줄까요.?"

더웠는지라 냉수를 마시며 그녀의 대화를 이끌어 냅니다.

경기도 안양에서 출퇴근하며 삶을 이끌어 가시는 그녀는 바로 메로나이십니다.

전철로 출퇴근하신다는 말에서 그녀의 겸손함을 보았구여.

실제로 몇마디의 말속에 그녀의 독특한 면모를 보았습지요.

열심히 일해서 부족한 나의 삶을 세우고 싶다는데, 말하는게 참 애기 어른입니다.

전 그녀의 이 말에 감동해 그녀의 참 부족한 가슴골에 팁을 낑겨 줬습니다.

제가 팁주는 행위는 그리 흔치 않은데 그녀가 나의 맘을 움직였군요.

 

"오빠 고마워. 우리 오빠 최고!!"

그녀의 이 감격함에 이후에 들어올 서비스 또한 멋질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샤워 서비스 없구요.

샤워 BJ도 당근 없습니다.

도려 그게 뭐냐고 되받아 묻더라구여..

ㅜㅜ

보빨도 모하고 관전만 했습니다.

엉엉~~~

 

그래도

그래도 얻어낸 성과가 있으니.....

ㅋㅋ

 

최상의 기차놀이와 정상위

마무리는 제가 참 좋아하는 뒤치기로 마물했내여.

 

그녀가 먼저 범하며 나의 입술을 원하네여.

그치만 그리 딥하지 않은 쪽 스탈입니다.

 

그녀가 날 올라타 애무하는데 이빨과  혀를 번갈아 사용하는 두번법칙을 사용합니다.

"오우 좋은데. 이거 함 너만의 스킬로 만들어가봐바."

 

다른 언니들은 서비스 하는 도중에 내가 막 모시기 모시기 하면 집중좀 해라고

머라 하는데 우리 메로나 언니는 그렇지 않습니다.

 

개야 짓어라!! 난 서비스 할랑게....

이런 심보는 아니었겠죠.ㅋㅋㅋ

 

제 삼각골로 내려가 제 소중이를 괴롭히더니 어느새 콘의 합체입니다.

그리곤 바로 구녕에 끼웁니다.

바로 기차(방아찢기)는 출발했죠.

칙칙폭폭....

그러면서 방아는 한번 두번 쌓였습지요.

어라. 나의 역립 시도도 못했는데 이대로 질순 없지여.

그녀가 파워를 높일때즘 자세 체인지를 원합니다.

자지와 보지가 맞춘 상태로 자세를 바꿔보리라 오늘을 작정했습니다.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80%까지는 성공했는데 뒤짚는 순간 뽁하는 소리와 함께 자지러 졌습니다.

보지에 자지가 심히 잘 맞춰 끼워졌다가 은연의 빠짐에 뽁소리가 난것이져.

하하..........

제 생에 이런 경험도 해보다니 퍼팩트한 날입니다.ㅋㅋ

 

그녀를 눕히고 제가 올라탔습니다.

입맞춤을 함 하고 제 혀는 밑으로 밑으로 내려갑니다.

작은 봉긋산을 지나 그녀의 오아시스 숲으로 내려갔습니다.

 

나의 농염한 혀에 감격했는지 알앗는데

 

"오빠 빠는건 안되는거 알지?"

 

모르쇠 심보로 함 슴살의 꽃보지를 빨고 싶었으나,

또 블랙 걸리면 나의 이미지에 타격을 입을까 싶어 관전만 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전 바부입니다.

 바로 부자되새여.ㅋㅋㅋ

 

 

역시 20대의 꽃보지가 향기롭군요.

감상만으로도 내 마음이 힐링됩니다.

 

그리곤 더욱 더한 힐링을 위해 그녀와 합체 하여 몇번의 피치를 올렸습니다.

감격스럽습니다.

그때 수원 모모 오피에서 백보지 20살 그녀 이후로 처음맞는 20살 보지입니다.

 

그녀는 신음소리가 크지 않습니다.

약하지만 깊은 소리로 절 더 흥분시키더군요.

정상위는 넘 시간 끌거 같아 뒤치기로 변경햬서 그시간을 마무리 헀습니다.

 

그녀의 봉긋한 뒤태에 찍으니 저의 자지 완전 쥐까지 오더군요.

헤헤......

 

 

발사후 그녀가 뒷처리 까지 말끔하니 해줍니다.

"오빠 이거 .....

  오빠 많이 굶었어. 아님 이거 건강한건가........"

 

ㅋㅋㅋ

 

마무리 각자의 샤워후 편하게 퇴장헀습니다.

얌얌에 온지 이제 2주라내여.

그래서 인가 서툰점이 좀 없지 않아 있었으나 만족했습니다.

그 먼거리가 헛되지 않았습니다.

 

여튼

무료권을 선사해 주시고 편한 달림을 이끌어 주신 얌얌 실장님

참 감사합니다.

더운데 건강 조심하시구여.

이 바부같은놈을 잘 이끌어 주신 메로나 언니께 감사드려요.

 

 

 

 

 

 

메로나의 이미지가 얼추 어울린 사진 한잔 올립니다.ㅋㅋ

 



⑤ 총평점수: 95점

 

추천 8 비추천 0

LV 12았사패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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